저는 지금 바람피고 있습니다
저는 20후반 남자입니다
정신병 + 애정결핍 + 섹스중독 같습니다
현재 1년된 한국인 여자친구가 있고 해외에서 거주중이며 같은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여자친구와 연애를 시작 한 후 몇 주 안되어 관계를 갖게 되었고
저보다 4살 어린 여자친구는 저와의 관계가 처음이라는 말에 걱정이 됐는지
관계도중 발기가 풀려 여자친구에게 큰 상심을 줬습니다
그후 기술도 그다지 좋지 않던 여자친구와 관계를 갖고 싶은 생각이 없어지고,
혹여나 또 다시 상처를 줄까 두려움 때문에
교제 3달째 외도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1년이 되어가는 지금 이 시점까지 저와 잠자리 갖은 여자만 족히 30명은 되는 것 같습니다. 모두 온라인에서 만났습니다
그 중 지금까지 한달 이상 연락하고 있는 여자가 5명정도 있고, 섹파라기 보다 저를 남자친구처럼 생각하는 것 같네요. 만남 주기는 적습니다
심지어 최근 저는 또 외국인 여자친구가 한명 더 생겼습니다
지금까지 10번 정도의 만남을 갖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감정이 생기게 되어 서로 감정을 확인 후 제가 먼저 고백 했습니다. 수많은 원나잇 상대 중 처음으로 감정 있는 여자와, 아니 여자친구와 어젯 밤 처음 잠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무척 심란합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 만난 탓인지 이 외국인 여자친구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이성문제로써도 그렇고요. 그래서 사실 이 만남을 오래할 자신이 없습니다
그냥 제가 좋아하는 여자와 섹스를 원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인 여자친구와 섹스리스 8개월 째인 지금도 그녀에게 성욕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제가 만났던 어떠한 여자보다 믿음직스럽고 신뢰있는 모습에 차마 헤어질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1년된 한국인 여자친구가 있고 연애 중 30명의 외국인 여자와 원나잇을 했습니다. 그 중 아직도 연락하는 여자가 있고, 심지어 최근에 외국인 여자친구도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 글을 쓰면서 무슨 대답을 듣고 싶은지 무슨 글을 전달하고 잘 모르겠습니다
여자문제 복잡하고 더럽고 정신병 같은거 저도 압니다 근데 정이 많은 성격탓인지 섹스상대를 잃을 아쉬움인지 인간관계를 한번에 끊어낼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무슨 말이라도 좋습니다 욕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익명이니까요. 그냥 이 곳에 계신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생각을 들어보고 제 생각에 변화가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신병 + 애정결핍 + 섹스중독 같습니다
현재 1년된 한국인 여자친구가 있고 해외에서 거주중이며 같은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여자친구와 연애를 시작 한 후 몇 주 안되어 관계를 갖게 되었고
저보다 4살 어린 여자친구는 저와의 관계가 처음이라는 말에 걱정이 됐는지
관계도중 발기가 풀려 여자친구에게 큰 상심을 줬습니다
그후 기술도 그다지 좋지 않던 여자친구와 관계를 갖고 싶은 생각이 없어지고,
혹여나 또 다시 상처를 줄까 두려움 때문에
교제 3달째 외도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1년이 되어가는 지금 이 시점까지 저와 잠자리 갖은 여자만 족히 30명은 되는 것 같습니다. 모두 온라인에서 만났습니다
그 중 지금까지 한달 이상 연락하고 있는 여자가 5명정도 있고, 섹파라기 보다 저를 남자친구처럼 생각하는 것 같네요. 만남 주기는 적습니다
심지어 최근 저는 또 외국인 여자친구가 한명 더 생겼습니다
지금까지 10번 정도의 만남을 갖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감정이 생기게 되어 서로 감정을 확인 후 제가 먼저 고백 했습니다. 수많은 원나잇 상대 중 처음으로 감정 있는 여자와, 아니 여자친구와 어젯 밤 처음 잠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무척 심란합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 만난 탓인지 이 외국인 여자친구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이성문제로써도 그렇고요. 그래서 사실 이 만남을 오래할 자신이 없습니다
그냥 제가 좋아하는 여자와 섹스를 원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인 여자친구와 섹스리스 8개월 째인 지금도 그녀에게 성욕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제가 만났던 어떠한 여자보다 믿음직스럽고 신뢰있는 모습에 차마 헤어질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1년된 한국인 여자친구가 있고 연애 중 30명의 외국인 여자와 원나잇을 했습니다. 그 중 아직도 연락하는 여자가 있고, 심지어 최근에 외국인 여자친구도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 글을 쓰면서 무슨 대답을 듣고 싶은지 무슨 글을 전달하고 잘 모르겠습니다
여자문제 복잡하고 더럽고 정신병 같은거 저도 압니다 근데 정이 많은 성격탓인지 섹스상대를 잃을 아쉬움인지 인간관계를 한번에 끊어낼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무슨 말이라도 좋습니다 욕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익명이니까요. 그냥 이 곳에 계신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생각을 들어보고 제 생각에 변화가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