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과 장사의 차이는 뭐라고 보시나요?
포럼에 워낙 똑똑하시고 현명하신 분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여러분들에게 많이 배우고싶어 질문드려요
제나이는 20대 후반 이고요
20대 중후반 ~30대 초반 주변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면
"나는 돈을 모아서 사업을할거야 "
" 대출받아서 사업을 할거야 " 라고 합니다
무슨 사업을 할거냐 물어보면
"카페를 차려서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납품할거야 "
"음식점을 시작해서 프렌차이즈를 만들거야 "
"의류 브랜드를 만들거야 "
등등의 대답을 듣습니다
근데 제가 생각한 사업과는 많이 달라서 '사업은 원래 이렇게 시작해야 하는건가? ,
굳이 사업을 하기위해 노동력과 오랜시간을 써가며 자금을 모아야하는가? '라는 의문이 생겨서요
제가 생각하는 사업의 정의는 "초기자본이 그렇게 많지 않더라도
시장의 흐름을 분석하고 전문가와 기업을 이용해서 클 수 있는 것 아닌가" 거든요
배민 같은 플랫폼으로 예를들면
전문가인 개발자를 고용하여 플랫폼을 개발하고
음식을 전문적으로 하는 가게들을 노출시켜 판매를 도와준다
배달을 전문적으로 하는 기사들을 고용해 배달을 도와준다
초반 판매수수료를 구매자들에게 쿠폰으로 주며 유입수를.늘린다
또 다른 예를 들지면
비주얼적으로 마케팅이 필요한 기업 또는 개인에게 접근하여 외주를 받아온다
온라인으로 비교적 단가가 저렴한 외국계 프리랜서를 건당으로 고용한다
프리랜서에게 지불 할 금액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수익이 된다
단편적으로 여럿 프리랜서를 고용한 디자인기업이 된다
저는 이런식으로 전문적인 분야는 전문가에게 맡겨두고 그걸 이용하여 수익을 얻는게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주변지인들의 사업은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시작해서 점점 키워나간다'
이게 중점이더라구요
제가 생각한 사업의.정의가 틀린거라면 저도 다른사람들처럼 접근을 해야 하는 걸까요?
저도 정말 좋아하는 취미 또는 부업이 있어요 하지만
이게 내 인생을.책임질 "일"이 되어버린다면 과연 내가 이.일을 계속 좋아할 수 있을까?
나보다 뛰어난 전문가들이 수북힌데 이 일이 과연 내 인생을 책임질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생기기에 섣불리 사업이라 정의내리기가 어렵네요
여러분들에게 많이 배우고싶어 질문드려요
제나이는 20대 후반 이고요
20대 중후반 ~30대 초반 주변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면
"나는 돈을 모아서 사업을할거야 "
" 대출받아서 사업을 할거야 " 라고 합니다
무슨 사업을 할거냐 물어보면
"카페를 차려서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납품할거야 "
"음식점을 시작해서 프렌차이즈를 만들거야 "
"의류 브랜드를 만들거야 "
등등의 대답을 듣습니다
근데 제가 생각한 사업과는 많이 달라서 '사업은 원래 이렇게 시작해야 하는건가? ,
굳이 사업을 하기위해 노동력과 오랜시간을 써가며 자금을 모아야하는가? '라는 의문이 생겨서요
제가 생각하는 사업의 정의는 "초기자본이 그렇게 많지 않더라도
시장의 흐름을 분석하고 전문가와 기업을 이용해서 클 수 있는 것 아닌가" 거든요
배민 같은 플랫폼으로 예를들면
전문가인 개발자를 고용하여 플랫폼을 개발하고
음식을 전문적으로 하는 가게들을 노출시켜 판매를 도와준다
배달을 전문적으로 하는 기사들을 고용해 배달을 도와준다
초반 판매수수료를 구매자들에게 쿠폰으로 주며 유입수를.늘린다
또 다른 예를 들지면
비주얼적으로 마케팅이 필요한 기업 또는 개인에게 접근하여 외주를 받아온다
온라인으로 비교적 단가가 저렴한 외국계 프리랜서를 건당으로 고용한다
프리랜서에게 지불 할 금액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수익이 된다
단편적으로 여럿 프리랜서를 고용한 디자인기업이 된다
저는 이런식으로 전문적인 분야는 전문가에게 맡겨두고 그걸 이용하여 수익을 얻는게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주변지인들의 사업은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시작해서 점점 키워나간다'
이게 중점이더라구요
제가 생각한 사업의.정의가 틀린거라면 저도 다른사람들처럼 접근을 해야 하는 걸까요?
저도 정말 좋아하는 취미 또는 부업이 있어요 하지만
이게 내 인생을.책임질 "일"이 되어버린다면 과연 내가 이.일을 계속 좋아할 수 있을까?
나보다 뛰어난 전문가들이 수북힌데 이 일이 과연 내 인생을 책임질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생기기에 섣불리 사업이라 정의내리기가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