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생겼습니다..
딸잡이 외길인생 27년...학교후배한테 고백받았습니다
복학후 처음본앤데 복학하고 2년동안 좋아했답니다
갑자기 이런말을듣고나니 어색해져서 저번주 금요일에는 얼굴도 못봤습니다
저도 짝사랑을해본터라 어떤마음인지 다아는데 저같은게 뭐가좋다고 그랬는지 참...
갑자기 지난 술자리나 엠티때 말걸고 같이다니고 한게 이해되더군요 당시에는 그냥 친해지려고 하는줄알았습니다
어떻게해야됩니까??형님누님들 솔직히 잘해줄 자신도없고 저자신 하나 건사하기도 힘이듭니다 하지만 고백할정도면 엄청난 용기를 냈을텐데
참 진퇴양난이라는게 무슨뜻인지 알겠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친한동생하나 잃을까봐 두렵네요
복학후 처음본앤데 복학하고 2년동안 좋아했답니다
갑자기 이런말을듣고나니 어색해져서 저번주 금요일에는 얼굴도 못봤습니다
저도 짝사랑을해본터라 어떤마음인지 다아는데 저같은게 뭐가좋다고 그랬는지 참...
갑자기 지난 술자리나 엠티때 말걸고 같이다니고 한게 이해되더군요 당시에는 그냥 친해지려고 하는줄알았습니다
어떻게해야됩니까??형님누님들 솔직히 잘해줄 자신도없고 저자신 하나 건사하기도 힘이듭니다 하지만 고백할정도면 엄청난 용기를 냈을텐데
참 진퇴양난이라는게 무슨뜻인지 알겠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친한동생하나 잃을까봐 두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