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년차 이게 맞나?
두 아이의 아빠 입니다. 그냥 주저리 주저리 어디 풀 때도 없고 글 적어 봅니다.
저는 개인 사업자 이구 아내는 프리랜서 입니다. 저는 퇴근 8시30분 쯤 하구요 아내는
4시마쳐서 애들 어린이집 마치고 집에 옵니다. 한번씩 일 나가구요
저는 육아 참여도가 60%이상입니다 아내도 인정 했구요
루틴이 아침에 7시 30분 기상해서 아침밥 제가 차립니다. 아내가 먹기 싫으면 놔두고 제가 차립니다.
저먹을 도시락 까지 준비, 애들 어린이집 도시락,물통 셋팅, 설거지 하고 문앞에 놔두고 8시 20분
쯤이나 애들 이랑 아내 깨웁니다. 이때부터 제가 애들 세수 시키구요 아내는 애들 옷 준비 합니
다. 10시오픈 이지만 그전에 가서 청소를 해야하는에 애들이 도와주지를 않아요.. ㅜㅜ 똥줄 타요
준비 를 해야하는데 휴.. 스트레스 받아요...
일 마치고 오면 일단 애들은 씻겨져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아내가 아들 둘이라 남자가 씻겨야 한
다네요..피곤 합니다. 애들이 협조를 정말 안해줍니다. 거실도 개판입니다.. 애들 도시락 이랑 저녁
먹은 그릇 까지 제가 설거지 합니다 이 것땜에 싸운 적 있는데 아내는 애들 저녁 먹이고 애들 본다
고 시간이 없었다고 하네요 6살 4살인데 아직까지 아내는 2아이 케어 가 버거운가 봅니다.
싸울떄마다 제가 죄인 처럼 느껴지구요 너무 힘들어요 아내에게 미안하다
고 들어본게 1번 입니다. 정말 5년 동안 나머진 제가 전부 잘못이라 생각 하고있습니다
어제도 아내가 나는 솔로 본다고 애들이랑 밤 11시에 거실에서 누워서 같이 보더군요 저는 들어
가서 누웠구요 애들이평균 10시30분 이후에 잠들어요 아내가 누워있으니 나를 부름니다. 둘쨰
바지좀 갈아줘라고 내가 말합니다, 그건 니가 해도 되잖어 가보니 눈 을 부라리면서 첫째 가 엄마
팔베게 하고있는 상황 내가 이상태인데 어떻게 갈아입히느냐고 소리침니다.
휴... 너무 답답 합니다.. 이거 정말 결혼 생활인가 애들 자라면서 행복 하게 지내는 시간
이 모자란 데 난 왜 이리 힘들죠? 한번은 크게 싸워서 이혼 이야기 까지 나온적도 있습니다.
저는 저녁에 약속 안 잡구요 극 가정적인 편이구 인간관계가 좁아 어디 풀때 가 없네여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개인 사업자 이구 아내는 프리랜서 입니다. 저는 퇴근 8시30분 쯤 하구요 아내는
4시마쳐서 애들 어린이집 마치고 집에 옵니다. 한번씩 일 나가구요
저는 육아 참여도가 60%이상입니다 아내도 인정 했구요
루틴이 아침에 7시 30분 기상해서 아침밥 제가 차립니다. 아내가 먹기 싫으면 놔두고 제가 차립니다.
저먹을 도시락 까지 준비, 애들 어린이집 도시락,물통 셋팅, 설거지 하고 문앞에 놔두고 8시 20분
쯤이나 애들 이랑 아내 깨웁니다. 이때부터 제가 애들 세수 시키구요 아내는 애들 옷 준비 합니
다. 10시오픈 이지만 그전에 가서 청소를 해야하는에 애들이 도와주지를 않아요.. ㅜㅜ 똥줄 타요
준비 를 해야하는데 휴.. 스트레스 받아요...
일 마치고 오면 일단 애들은 씻겨져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아내가 아들 둘이라 남자가 씻겨야 한
다네요..피곤 합니다. 애들이 협조를 정말 안해줍니다. 거실도 개판입니다.. 애들 도시락 이랑 저녁
먹은 그릇 까지 제가 설거지 합니다 이 것땜에 싸운 적 있는데 아내는 애들 저녁 먹이고 애들 본다
고 시간이 없었다고 하네요 6살 4살인데 아직까지 아내는 2아이 케어 가 버거운가 봅니다.
싸울떄마다 제가 죄인 처럼 느껴지구요 너무 힘들어요 아내에게 미안하다
고 들어본게 1번 입니다. 정말 5년 동안 나머진 제가 전부 잘못이라 생각 하고있습니다
어제도 아내가 나는 솔로 본다고 애들이랑 밤 11시에 거실에서 누워서 같이 보더군요 저는 들어
가서 누웠구요 애들이평균 10시30분 이후에 잠들어요 아내가 누워있으니 나를 부름니다. 둘쨰
바지좀 갈아줘라고 내가 말합니다, 그건 니가 해도 되잖어 가보니 눈 을 부라리면서 첫째 가 엄마
팔베게 하고있는 상황 내가 이상태인데 어떻게 갈아입히느냐고 소리침니다.
휴... 너무 답답 합니다.. 이거 정말 결혼 생활인가 애들 자라면서 행복 하게 지내는 시간
이 모자란 데 난 왜 이리 힘들죠? 한번은 크게 싸워서 이혼 이야기 까지 나온적도 있습니다.
저는 저녁에 약속 안 잡구요 극 가정적인 편이구 인간관계가 좁아 어디 풀때 가 없네여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