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술집여자였네요..
작년 10월에 처음만나서
난생 처음 장거리해봤는데
(친구가 당시 사귀던 전여친 친구,여자친구는 지방 살아요)
여자친구가 예전부터 현재까지 술집에서 일을 했네요
2차도 나가고
잠 잘때 휴대폰봤는데 … ㅎㅎ
밤만되면 안되는 카톡
애초에 잘 안한다는 전화
새벽에 전화오는 #@@@(이름)
술만 먹으면 6시에 집에 들어가고
잠을 항상 점심 넘어서 자고
더 말하면 제가 너무 비참해져서 헤어지고
혼자 여행이나 갈려구요
아참, 성병검사는 마쳤고 헤르페스1형, 클라미디아
검출 되었습니다.
사회초년생인 저에게, 취업해서 서울로 올라와서 타지에서 혼자
열심히 살아가면서 100일이 넘는 시간동안 편지도 써주고
사랑도 주고 최선을 다했는데
저에게도 이런일이 일어날줄 몰랐네요 이번주에 비뇨기과 검사지들고
헤어지자고 하겠습니다.
바람이었으면 화가 났을텐데,, 술집에서 일하고 스폰받는거 보니까
제가 했던 모든게 부정된거 같고 과연 나에게 했던 말들이 진심이었을지
어디서부터 어디가 진실이고 거짓인지,, 이젠 믿을수가 없네요
그래도 나름 빨리 알아채서 다행입니다!
인생선배님들, 형님들, 회원분들 위로해주세요ㅠ
난생 처음 장거리해봤는데
(친구가 당시 사귀던 전여친 친구,여자친구는 지방 살아요)
여자친구가 예전부터 현재까지 술집에서 일을 했네요
2차도 나가고
잠 잘때 휴대폰봤는데 … ㅎㅎ
밤만되면 안되는 카톡
애초에 잘 안한다는 전화
새벽에 전화오는 #@@@(이름)
술만 먹으면 6시에 집에 들어가고
잠을 항상 점심 넘어서 자고
더 말하면 제가 너무 비참해져서 헤어지고
혼자 여행이나 갈려구요
아참, 성병검사는 마쳤고 헤르페스1형, 클라미디아
검출 되었습니다.
사회초년생인 저에게, 취업해서 서울로 올라와서 타지에서 혼자
열심히 살아가면서 100일이 넘는 시간동안 편지도 써주고
사랑도 주고 최선을 다했는데
저에게도 이런일이 일어날줄 몰랐네요 이번주에 비뇨기과 검사지들고
헤어지자고 하겠습니다.
바람이었으면 화가 났을텐데,, 술집에서 일하고 스폰받는거 보니까
제가 했던 모든게 부정된거 같고 과연 나에게 했던 말들이 진심이었을지
어디서부터 어디가 진실이고 거짓인지,, 이젠 믿을수가 없네요
그래도 나름 빨리 알아채서 다행입니다!
인생선배님들, 형님들, 회원분들 위로해주세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