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있는걸까요?
24살 남자입니다.
얼마 전 썸타던 여자와 관계를 갖는데 끝까지 못 갔습니다.
제가 삽입할 정도로 충분히 발기가 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몇가지 이유를 생각해봤습니다.
1. 모텔 콘돔을 처음 써 봤습니다.
그 동안엔 저는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항상 여자가 집이나 모텔로 끌고 갔었어서 그 때 쓰던거 보다 너무 두껍고 냄새나고 꽉꼈습니다.
2. 외적인 이상형이 아니었습니다.
내적으론 정말 괜찮은 친구지만 외면은 좀 아닙니다. 이쁘다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얘기를 하면서 생각이 마음에 들어서 호감이 생겼습니다. 근데 어느 정도 이상을 가려니까 '외면도 중요한가?' 싶었습니다.
3. 제일 큰 이유였던 것 같은데, 여자애가 너무 못 했습니다.
키스를 해도 본인이 빠는 것만 좋아하고, 손은 가만히 있고, 어디가 좋다 싫다 말해주지 않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머릿 속으로 별 생각을 다 하느라 그랬던 것 같긴 합니다.
그래서 막상 삽입을 하려할 때 강직도가 충분하지 않아서 못 했습니다. 술을 먹긴 했지만 안 될 정도는 아니었어요.
그 이후론 뭔가 혼자 할 때도 풀발이 안 되는 거 같습니다. 문제가 있는걸까요?
얼마 전 썸타던 여자와 관계를 갖는데 끝까지 못 갔습니다.
제가 삽입할 정도로 충분히 발기가 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몇가지 이유를 생각해봤습니다.
1. 모텔 콘돔을 처음 써 봤습니다.
그 동안엔 저는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항상 여자가 집이나 모텔로 끌고 갔었어서 그 때 쓰던거 보다 너무 두껍고 냄새나고 꽉꼈습니다.
2. 외적인 이상형이 아니었습니다.
내적으론 정말 괜찮은 친구지만 외면은 좀 아닙니다. 이쁘다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얘기를 하면서 생각이 마음에 들어서 호감이 생겼습니다. 근데 어느 정도 이상을 가려니까 '외면도 중요한가?' 싶었습니다.
3. 제일 큰 이유였던 것 같은데, 여자애가 너무 못 했습니다.
키스를 해도 본인이 빠는 것만 좋아하고, 손은 가만히 있고, 어디가 좋다 싫다 말해주지 않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머릿 속으로 별 생각을 다 하느라 그랬던 것 같긴 합니다.
그래서 막상 삽입을 하려할 때 강직도가 충분하지 않아서 못 했습니다. 술을 먹긴 했지만 안 될 정도는 아니었어요.
그 이후론 뭔가 혼자 할 때도 풀발이 안 되는 거 같습니다. 문제가 있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