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한 평가자료도 없다는데 수습기간 저 친구가 정말 잘못했는지는 누구도 모르는거죠.
행여 일적인거보다 사람성향이 안맞아 밉보인 사례일수도 있는거고요.
본문에 있는 글 그대로 보면 되는걸 경험론적으로 과거 테라님의 감정까지 끌고 오는게 맞는가 싶습니다.
어차피 저희끼리 여기서 왈가왈부해봐야 결론은 안나오니 반박하실건 하시고 더 댓글은 안달게요.
좋은 하루되세요.
수습기간이라는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ㅋㅋ
말그대로 언제든지 자를수있는 기간입니다
일을 못했거나 실수가 많았거나 아무튼 회사에 이득이 안되니깐 짜른거겠죠
여기에 글을 적을게 아니고
내가 어떻게 행동했는지를 먼저 돌아보고 앞으로는 실수없이 업무할수있는 능력을 가질수있게 노력하세요
회사도 사람하나 뽑는거, 시행착오로 정리하는거, 모두 어떤걸로든 리스크가 있습니다.
잘하는 인력을 그냥 짜를 필요가 없어요.
부당하게 정리당했다는걸로 정의해야 정신건강을 지키는 길이라면 그렇게 하세요.
이유를 말해주지 않고 완강하다면, 아주아주 크리티컬한 문제인데 개선의 여지가 없을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