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형님들 아버지도 식사안차려주시면 화내는지요?
본문이 제목과 동일합니다;
전 현재 28살이고 아빤 62년생이시거든요
근데 아빠가 자기손으로 밥차려먹는걸 일년에 손에꼽게 봅니다.
엄마가 외출이나 일을가시면 안먹고 기다리다가
밥때가 언젠데 이제오니 밥을 왜안차려주니 마니 합니다.
아니 사먹을수도있고 본인이
냉장고에서 반찬꺼내서 먹을수도있는거아닌가요?
그렇다고 먹을껄 사놓으면 직접요리해서 먹는꼴을 못봅니다.
해봐야 라면정도이구요
그리고 엄마가 약속이 있으셔서 어제오늘 저녁을 안차려주셨는데
짜증내시고 그런거같습니다.
현관문도 열쇠쓰는데 키가없는 걸쇠도 잠궈놨네요;엄마는 모텔가서 잔다고합니다; 내일 아침에 일가시니까요.(아빠도일함)
여러분들 아버지도 그러신지 궁금하네요....
나이가 거꾸로 먹는거같습니다 하.. 계단에 앉아서 이게뭐하는건지
전 현재 28살이고 아빤 62년생이시거든요
근데 아빠가 자기손으로 밥차려먹는걸 일년에 손에꼽게 봅니다.
엄마가 외출이나 일을가시면 안먹고 기다리다가
밥때가 언젠데 이제오니 밥을 왜안차려주니 마니 합니다.
아니 사먹을수도있고 본인이
냉장고에서 반찬꺼내서 먹을수도있는거아닌가요?
그렇다고 먹을껄 사놓으면 직접요리해서 먹는꼴을 못봅니다.
해봐야 라면정도이구요
그리고 엄마가 약속이 있으셔서 어제오늘 저녁을 안차려주셨는데
짜증내시고 그런거같습니다.
현관문도 열쇠쓰는데 키가없는 걸쇠도 잠궈놨네요;엄마는 모텔가서 잔다고합니다; 내일 아침에 일가시니까요.(아빠도일함)
여러분들 아버지도 그러신지 궁금하네요....
나이가 거꾸로 먹는거같습니다 하.. 계단에 앉아서 이게뭐하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