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관계를 할때 소극적입니다
사귄지는 100일정도 되었고 여자친구 나이는24입니다
여자친구는 그 전까지 남자친구가 거의 쭉 있어왔지만 그동안 할때 물도 별로 안나와서 잘 못느끼고 별로 안하고 싶어했어서
한달에 한번 많으면 두세번꼴로 해오고 이것도 거의 남자친구가 하고싶어해서 했다고 합니다
여자들 생리주기 어플에 관계한 날짜를 기록하는게 있는데 이걸보니 진짜로 한달에 한번꼴이고 아예 안한달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여자친구와 관계할때 정상위로만 합니다
잘 못느껴서 별로 안좋아서 다른 체위는 안하는거냐고 하니 그동안 해왔을때는 물도 안나오고
안느껴졌었는데 속궁합이 잘 맞는건지 물도 많이 나오고 기분좋아서 신기했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본인이 먼저 하자고 할때도 있고 어떤 자세가 좋았다고 말해주기도 하고 그러는데
다만 자기가 그동안 다른 자세를 해보지도 않았고 부끄럽다고 여성상위 같은건 못하겠다고 합니다
몇번 시도는 해봤는데 미숙해서 느껴지지가 않더라고요
한 10-20초하다가 본인도 잘 못하는게 느껴져서 부끄러운지 그냥 그만 두고요
뒤로도 하고싶은데 여자친구는 뒤로 하는걸 안좋아합니다
가끔 할때도 제가 부탁을해야 해주고 엉덩이를 들어줘야 하기 편할텐데 뒤로 하기싫다고
고양이 자세를 하긴해도 엉덩이를 올려주지도 않고 그냥 OTL자세 보다 좀 더 하체가 내려가있는 상태?
이것도 한 10초 넘어가면 그냥 엉덩이를 내려버립니다 (고양이자세에서 그냥 엎드려 누워버린다는 말입니다)
사실 이 자세도 부탁한다고 자기가 자세를 취하는것이 아닌 제가 여자친구의 몸을 뒤로 뒤집고 엉덩이를 손으로 올려줘야 유지라도 해주는거고요...
그래서 그런지 정상위 할때는 서로 잘 느끼고 기분좋아서 달아오르니 발기가 지속이되는데
어느순간부터 뒤치기나 여성상위를 시도하려고 하면 ‘또 그만두려나’, ‘이번에도 미숙하겠지’ 이런 생각이 들면서 내가 노력해서 느끼게 해줘야겠다는 심리적 압박감이 들어서 발기가 풀려버리더라고요
뭐 본인이 해보려고 노력이라도 하면 아직 사귄지 100일 밖에 안됐으니 계속 하면서 맞춰나가면 되겠지라는 생각이 드는데 애초에 부끄러움과 미숙함으로 인해 하기 싫어하니 제가 말 안하면 본인 스스로는 시도도 안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길게 사귄다고 보면 할때마다 정상위만 하고 있을 수는 없을텐데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길이 길어져서 너무 장황하게 쓴거같아 요약을 해드리자면
1. 여자친구는 24살이고 그동안 남친들이 있어왔지만 본인이 별로 못느끼는 이유로 다양한 자세를 안해왔다.
2. 그런 이유 + 부끄럽고 미숙해서 정상위 위주로 관계를 하는데 이때는 여자친구도 좋아하지만 뒤로하는거나 여성상위는 싫어한다.
3. 관계할때마다 정상위만 할 수는 없을텐데 뭐라고 설득?을 해야할까요
여자친구는 그 전까지 남자친구가 거의 쭉 있어왔지만 그동안 할때 물도 별로 안나와서 잘 못느끼고 별로 안하고 싶어했어서
한달에 한번 많으면 두세번꼴로 해오고 이것도 거의 남자친구가 하고싶어해서 했다고 합니다
여자들 생리주기 어플에 관계한 날짜를 기록하는게 있는데 이걸보니 진짜로 한달에 한번꼴이고 아예 안한달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여자친구와 관계할때 정상위로만 합니다
잘 못느껴서 별로 안좋아서 다른 체위는 안하는거냐고 하니 그동안 해왔을때는 물도 안나오고
안느껴졌었는데 속궁합이 잘 맞는건지 물도 많이 나오고 기분좋아서 신기했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본인이 먼저 하자고 할때도 있고 어떤 자세가 좋았다고 말해주기도 하고 그러는데
다만 자기가 그동안 다른 자세를 해보지도 않았고 부끄럽다고 여성상위 같은건 못하겠다고 합니다
몇번 시도는 해봤는데 미숙해서 느껴지지가 않더라고요
한 10-20초하다가 본인도 잘 못하는게 느껴져서 부끄러운지 그냥 그만 두고요
뒤로도 하고싶은데 여자친구는 뒤로 하는걸 안좋아합니다
가끔 할때도 제가 부탁을해야 해주고 엉덩이를 들어줘야 하기 편할텐데 뒤로 하기싫다고
고양이 자세를 하긴해도 엉덩이를 올려주지도 않고 그냥 OTL자세 보다 좀 더 하체가 내려가있는 상태?
이것도 한 10초 넘어가면 그냥 엉덩이를 내려버립니다 (고양이자세에서 그냥 엎드려 누워버린다는 말입니다)
사실 이 자세도 부탁한다고 자기가 자세를 취하는것이 아닌 제가 여자친구의 몸을 뒤로 뒤집고 엉덩이를 손으로 올려줘야 유지라도 해주는거고요...
그래서 그런지 정상위 할때는 서로 잘 느끼고 기분좋아서 달아오르니 발기가 지속이되는데
어느순간부터 뒤치기나 여성상위를 시도하려고 하면 ‘또 그만두려나’, ‘이번에도 미숙하겠지’ 이런 생각이 들면서 내가 노력해서 느끼게 해줘야겠다는 심리적 압박감이 들어서 발기가 풀려버리더라고요
뭐 본인이 해보려고 노력이라도 하면 아직 사귄지 100일 밖에 안됐으니 계속 하면서 맞춰나가면 되겠지라는 생각이 드는데 애초에 부끄러움과 미숙함으로 인해 하기 싫어하니 제가 말 안하면 본인 스스로는 시도도 안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길게 사귄다고 보면 할때마다 정상위만 하고 있을 수는 없을텐데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길이 길어져서 너무 장황하게 쓴거같아 요약을 해드리자면
1. 여자친구는 24살이고 그동안 남친들이 있어왔지만 본인이 별로 못느끼는 이유로 다양한 자세를 안해왔다.
2. 그런 이유 + 부끄럽고 미숙해서 정상위 위주로 관계를 하는데 이때는 여자친구도 좋아하지만 뒤로하는거나 여성상위는 싫어한다.
3. 관계할때마다 정상위만 할 수는 없을텐데 뭐라고 설득?을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