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땜에 고민이네요
제가하는일은 실무는 실적제급여이고 팀장은 연봉제 급여입니다
제가 실무할따는 실무자도 연봉자였는데, 업무강도에비해 너무 급여가 낮아서 퇴사도많고 직원도 잘 안뽑히다보니 제가 팀장이 된 뒤에 실적제로 바꼈어요
팀장이되고는 직원들 성과나 장기근속을 목표로 직원들 실적제 개선을 계속 바꿔나갔고
이제는 직원들이 돈을 엄청 잘 벌어갑니다. 20대 초중반인데 달에 500-600 씩.. 근데 저는 십몇년을 근무하고도.. 회사에서는 팀장들 급여는 전혀 개선할 의지를 보이지 않네요
위 임원들은 진지하게 듣지도 않고. 300초반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어린실무자들은 오라는데도 많고 좀만 수틀리면 바로바로 퇴사하고 채용도 쉽지 않은데 팀장급은 나이많고 갈데없는 타사 이직자들 4~50대들이 넘쳐나니. 오래다닌 팀장들을 굳이 챙길 필요를 못느끼는거 같아 너무 스트레스고. 이제는 동기부여도 안되네요.
직원들 급여로 동기부여 하면서 매출을 굉장히 많이 끌어올렸는데
직원과 회사만 그걸 다 누리고..허탈합니다
제가 실무할따는 실무자도 연봉자였는데, 업무강도에비해 너무 급여가 낮아서 퇴사도많고 직원도 잘 안뽑히다보니 제가 팀장이 된 뒤에 실적제로 바꼈어요
팀장이되고는 직원들 성과나 장기근속을 목표로 직원들 실적제 개선을 계속 바꿔나갔고
이제는 직원들이 돈을 엄청 잘 벌어갑니다. 20대 초중반인데 달에 500-600 씩.. 근데 저는 십몇년을 근무하고도.. 회사에서는 팀장들 급여는 전혀 개선할 의지를 보이지 않네요
위 임원들은 진지하게 듣지도 않고. 300초반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어린실무자들은 오라는데도 많고 좀만 수틀리면 바로바로 퇴사하고 채용도 쉽지 않은데 팀장급은 나이많고 갈데없는 타사 이직자들 4~50대들이 넘쳐나니. 오래다닌 팀장들을 굳이 챙길 필요를 못느끼는거 같아 너무 스트레스고. 이제는 동기부여도 안되네요.
직원들 급여로 동기부여 하면서 매출을 굉장히 많이 끌어올렸는데
직원과 회사만 그걸 다 누리고..허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