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갔던 단골 안마방이 있었는데요.
지난주를 끝으로 안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예전에는 그 가게를 주제로 글도 썼는데
너무 자주가서 그런가?
어느 순간 제가 찾는 매니저는 제가 가려고 전화할 때마다 쉰다고 하더군요.
몸이 안좋아서 쉰다느니.
어쩔 때는 쉬는 날이라느니.
근데 웃긴게 그 업소 사이트에 보면 또 그 매니저에 대한 후기가 있더라구요?
아니 쉰다면서요??
여튼.. 그 업소를 안가는 시간동안... 어쩌다보니 연인이 생겼고,
그로인해 그 업소 생각이 날 겨를이 없었습니다.
사실 젊고 탱탱한 여친이 있는데 뭣하러 나이먹고 축 늘어진 여자를 안으러 가나... 이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지난주에 일이 있어서 볼일을 보고 정장을 입은 상태에서 업소에 갔더니 사장님부터가 반겨주더라고요.
그동안 너무 거지같이 하고 다녔나 하는 생각도 들고...
여튼 간만에 그 매니저를 접견했는데.
뭐... 간만에 하니까 좋긴 좋은데..
이전에 한참 그 매니저한테 꽂혀서 달려들던 때의 그 느낌이 안나더라고요.
반응은 좀 더 좋지만... 저를 통해 양기보충을 하려는 아주머니의 탐욕 같은 것이 느껴졌달까요.
여튼 끝내고 나오니 현타같은 것도 없고.
그저 공허함만 느껴지더라고요.
그때 드는 생각이
아 여기는 이제 아니다.
그렇게 현타를 느낄 떄와는 다른 .. 씁쓸한 마음을 안고 집에 온 것이 생각나서 주저리주저리 적어봤습니다.
예전에는 그 가게를 주제로 글도 썼는데
너무 자주가서 그런가?
어느 순간 제가 찾는 매니저는 제가 가려고 전화할 때마다 쉰다고 하더군요.
몸이 안좋아서 쉰다느니.
어쩔 때는 쉬는 날이라느니.
근데 웃긴게 그 업소 사이트에 보면 또 그 매니저에 대한 후기가 있더라구요?
아니 쉰다면서요??
여튼.. 그 업소를 안가는 시간동안... 어쩌다보니 연인이 생겼고,
그로인해 그 업소 생각이 날 겨를이 없었습니다.
사실 젊고 탱탱한 여친이 있는데 뭣하러 나이먹고 축 늘어진 여자를 안으러 가나... 이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지난주에 일이 있어서 볼일을 보고 정장을 입은 상태에서 업소에 갔더니 사장님부터가 반겨주더라고요.
그동안 너무 거지같이 하고 다녔나 하는 생각도 들고...
여튼 간만에 그 매니저를 접견했는데.
뭐... 간만에 하니까 좋긴 좋은데..
이전에 한참 그 매니저한테 꽂혀서 달려들던 때의 그 느낌이 안나더라고요.
반응은 좀 더 좋지만... 저를 통해 양기보충을 하려는 아주머니의 탐욕 같은 것이 느껴졌달까요.
여튼 끝내고 나오니 현타같은 것도 없고.
그저 공허함만 느껴지더라고요.
그때 드는 생각이
아 여기는 이제 아니다.
그렇게 현타를 느낄 떄와는 다른 .. 씁쓸한 마음을 안고 집에 온 것이 생각나서 주저리주저리 적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