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포경이후 사정감 감소 혹은 차이, 여러개의 영상을 보며 즐기는 것과 지루성의 관계에 대한 질문
안녕하세요.
오랬동안 가지고 있던 고민이었는데 아씨에서 질문드려봅니다.
현재 20대 중반이고 포경은 중2때 했습니다.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포경하기 전에 느꼈던 깔끔하고 기분좋았던 사정감과 포경한 후 처음 사정했을 때 그 쾌락이 느껴지다가 그 끝에서 사라져버리는 이전과 다른 사정감에 느껴졌던 충격이.
여러 글들을 읽어보면 포경 후 사정감이 달라졌다는 분들도 있고 아니라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전자였나봅니다.
사정감이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포경 전에는 사정시 머리 끝까지 짜릿한 감각이 전해지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설명하기 어려운데 그냥 사정된 느낌? 해소가 된 느낌? 그냥 딱 기분이 좋다는 느낌만드네요.
이전이 10이었다면 지금은 5에서 6 정도...
예전에는 막 잡아도 10이었다면 이후로는 심리적으로나 시각적으로나 충분히 만족스러워야 8에서 9 정도의 쾌락을 겨우 느낄 수 있네요.
사정하기 전까지에 간질간질한 느낌은 포경 전 후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특이할 점이라 한다면 표피가 있을 때는 사정시 정액은 한 번도 배출해 본 적이 없었고, 쿠퍼액 같은 것만 겨우 나왔던 것 같은데, 포경한 이후 처음 했던 사정도 가히 충격적이었네요.
혹시 저 같은 케이스가 있으신 분이 있으신지 궁금하고 개선하셨다면 어떻게 개선하셨는 지 궁금합니다.
또 다른 질문은 저는 한 2년전부터 큰 모니터를 사용하면서 여러 개의 영상에 하이라이트를 틀어놓고 보는 습관이 생겼는데요 가장 최근에는 일이나 공부에서 신체적 육체적으로 압박이 좀 있는 상태여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물과 비교했을 때 100도에서 쾌락을 느낀다면 사정시 97도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식으면서 내려가는 느낌이 드네요.
저처럼 여러가지 영상을 한 번에 보시는 분들이 계시면 저 같은 분이 계신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ㅋㅋ 첫 질문인데 민망하네요. 그냥 고민 하나 공유합니다.
오랬동안 가지고 있던 고민이었는데 아씨에서 질문드려봅니다.
현재 20대 중반이고 포경은 중2때 했습니다.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포경하기 전에 느꼈던 깔끔하고 기분좋았던 사정감과 포경한 후 처음 사정했을 때 그 쾌락이 느껴지다가 그 끝에서 사라져버리는 이전과 다른 사정감에 느껴졌던 충격이.
여러 글들을 읽어보면 포경 후 사정감이 달라졌다는 분들도 있고 아니라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전자였나봅니다.
사정감이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포경 전에는 사정시 머리 끝까지 짜릿한 감각이 전해지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설명하기 어려운데 그냥 사정된 느낌? 해소가 된 느낌? 그냥 딱 기분이 좋다는 느낌만드네요.
이전이 10이었다면 지금은 5에서 6 정도...
예전에는 막 잡아도 10이었다면 이후로는 심리적으로나 시각적으로나 충분히 만족스러워야 8에서 9 정도의 쾌락을 겨우 느낄 수 있네요.
사정하기 전까지에 간질간질한 느낌은 포경 전 후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특이할 점이라 한다면 표피가 있을 때는 사정시 정액은 한 번도 배출해 본 적이 없었고, 쿠퍼액 같은 것만 겨우 나왔던 것 같은데, 포경한 이후 처음 했던 사정도 가히 충격적이었네요.
혹시 저 같은 케이스가 있으신 분이 있으신지 궁금하고 개선하셨다면 어떻게 개선하셨는 지 궁금합니다.
또 다른 질문은 저는 한 2년전부터 큰 모니터를 사용하면서 여러 개의 영상에 하이라이트를 틀어놓고 보는 습관이 생겼는데요 가장 최근에는 일이나 공부에서 신체적 육체적으로 압박이 좀 있는 상태여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물과 비교했을 때 100도에서 쾌락을 느낀다면 사정시 97도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식으면서 내려가는 느낌이 드네요.
저처럼 여러가지 영상을 한 번에 보시는 분들이 계시면 저 같은 분이 계신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ㅋㅋ 첫 질문인데 민망하네요. 그냥 고민 하나 공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