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여사친
안녕하세요. 아씨 선배님들
동생이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 구할 일이 생겨 글 올립니다!
저에겐 10명짜리 친구모임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만나 친해진 여사친이 있는데 한달 쯤 전부터 연락이 계속 옵니다.
원래 연락을 스스럼 없이 해서 그런가 보다 하는데 술자리만 생기면
그때 너 생각 나서 전화해봤어라고 이야기하고
둘이서 술 마시면 팔짱을 끼고는 “나 살좀 붙고서는 브라 안한다? 티 안나지? 패치는 예의상 붙이는 즁~~”요렇게 말을 합니다
또 오늘 아침에는 잠이 안와서 브왁하고 잤다고 시원하다네요.
원래 성격이 쾌활하긴 한데 저런말은 잘 안했거든요… 친해져서 그러는 건지 다른 속내가 있는건지 구분이 잘 안갑니다.
선배님들의 의견 들어보고 싶습니다.
보잘것 없는 글 읽어주샤서 감사합니다!
동생이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 구할 일이 생겨 글 올립니다!
저에겐 10명짜리 친구모임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만나 친해진 여사친이 있는데 한달 쯤 전부터 연락이 계속 옵니다.
원래 연락을 스스럼 없이 해서 그런가 보다 하는데 술자리만 생기면
그때 너 생각 나서 전화해봤어라고 이야기하고
둘이서 술 마시면 팔짱을 끼고는 “나 살좀 붙고서는 브라 안한다? 티 안나지? 패치는 예의상 붙이는 즁~~”요렇게 말을 합니다
또 오늘 아침에는 잠이 안와서 브왁하고 잤다고 시원하다네요.
원래 성격이 쾌활하긴 한데 저런말은 잘 안했거든요… 친해져서 그러는 건지 다른 속내가 있는건지 구분이 잘 안갑니다.
선배님들의 의견 들어보고 싶습니다.
보잘것 없는 글 읽어주샤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