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결승 미쳤네요
1. 타격감 미친 터너의 선제솔로포
2. 대회 내내 부진하다가 전날 멕시코전 끝내기를 친 무라카미의 동점솔로포
3. 3대2 일본이 리드하는 상황에서 9회초 등판한 오타니와
4. 한점차 2아웃 벼랑끝 상황에서 등장한 미국 최고의 타자이자 선수인 마이 크 트라웃
5. 코너워크 볼에 속지 않는 트라웃에 한가운데 100마일(약164km) 직구를 꽂아버리는 오타니
6. 2-3 풀카운트 상황에서 트라웃의 바깥으로 흘러나가는 슬라이더로 삼진 잡으며 포효하는 오타니
특히 오타니 vs 트라웃은 진짜 숨죽이면서 지켜봤네요
WBC 역사에서 두고두고 회자될 영화 같은 장면이었습니다
한편으론 세계 최고의 리그에서 투타 모두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WBC에서 본인의 손으로 우승을 캐리하고 피지컬 외모 인성 모두 갖춘 오타니의 삶이 궁금하면서도 내심 부럽네요
우리나라도 더 이상 우물 안 개구리처럼 있지 말고 일본의 배울 점은 배워서 다음 대회엔 더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좋겠습니다
2. 대회 내내 부진하다가 전날 멕시코전 끝내기를 친 무라카미의 동점솔로포
3. 3대2 일본이 리드하는 상황에서 9회초 등판한 오타니와
4. 한점차 2아웃 벼랑끝 상황에서 등장한 미국 최고의 타자이자 선수인 마이 크 트라웃
5. 코너워크 볼에 속지 않는 트라웃에 한가운데 100마일(약164km) 직구를 꽂아버리는 오타니
6. 2-3 풀카운트 상황에서 트라웃의 바깥으로 흘러나가는 슬라이더로 삼진 잡으며 포효하는 오타니
특히 오타니 vs 트라웃은 진짜 숨죽이면서 지켜봤네요
WBC 역사에서 두고두고 회자될 영화 같은 장면이었습니다
한편으론 세계 최고의 리그에서 투타 모두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WBC에서 본인의 손으로 우승을 캐리하고 피지컬 외모 인성 모두 갖춘 오타니의 삶이 궁금하면서도 내심 부럽네요
우리나라도 더 이상 우물 안 개구리처럼 있지 말고 일본의 배울 점은 배워서 다음 대회엔 더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