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
수도권 종합병원에 소소하게 다니는 남자간호사입니다.
최근에 병원같은 동료중에 마음이가는사람이 생겼는데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어보진않았지만
왼쪽 네번째 손가락에 커플링이 있더라구요 당연히 남자친구가있겠죠?
예전같으면 아…그래 어쩔수없지하면서 맘을접었는데 이번엔 오히려 더 마음이가는데 이건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분들 생각을 들어보고싶네요
최근에 병원같은 동료중에 마음이가는사람이 생겼는데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어보진않았지만
왼쪽 네번째 손가락에 커플링이 있더라구요 당연히 남자친구가있겠죠?
예전같으면 아…그래 어쩔수없지하면서 맘을접었는데 이번엔 오히려 더 마음이가는데 이건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분들 생각을 들어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