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해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868402
힘들다고 징징대는 글을 썻던 30살 청년입니다.
현실적인 말씀해주신 분들도 계셨고, 공감해주시는 분들도 계셨고, 다독여주시는 분도 계셔서 정말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주말간 생각 해봤는데 전공을 살려서 소방설비쪽으로 취업해서 소방설비기사 자격증을 시작으로해서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살아가보려고 합니다.
정말 힘들고 지쳤었는데 안면도 없는 제게 채찍과 당근을 적절히 주신 아씨형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힘들다고 징징대는 글을 썻던 30살 청년입니다.
현실적인 말씀해주신 분들도 계셨고, 공감해주시는 분들도 계셨고, 다독여주시는 분도 계셔서 정말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주말간 생각 해봤는데 전공을 살려서 소방설비쪽으로 취업해서 소방설비기사 자격증을 시작으로해서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살아가보려고 합니다.
정말 힘들고 지쳤었는데 안면도 없는 제게 채찍과 당근을 적절히 주신 아씨형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