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마음처럼 안되네요
글에 앞서 힘들어서 징징대는 글이니 참고부탁 드리겠습니다.
오늘 소방공무원 시험을 치르고 왔습니다.
결과는 참담하네요 2년 반정도 준비했었는데 나이가 서른이 되어버렸습니다...
보통은 시험을 치르거나 이러면 시원하고 후련하고 해방감이 있어야하는데 당장 그것보다 이제는 뭘 해먹고 살아야하나... 난 할 줄 아는게 뭘까 할 수 있는게 뭘까... 나같이 한심한놈도 써주긴할까... 등등 부정적인 생각만 계속 났습니다....
번아웃은 이미 온지 한참전인데 그래도 해야한다는 강박으로 계속해서 스스로를 몰아부치니 자존감도 자신감도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당분간은 조금 쉬면서 리프레쉬 하려고 노력하겠으나 그 시간이 지난뒤에 이젠 뭘 하며 살아야하는지... 솔직히 두렵습니다....
남들이 우월하게 생각하게 높은 수준의 삶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그저 일하며 가족, 친구, 지인 등 잘 지내며 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을 뿐인데..
계속된 실패와 보이지 않는 미래가 두렵습니다..
오늘 소방공무원 시험을 치르고 왔습니다.
결과는 참담하네요 2년 반정도 준비했었는데 나이가 서른이 되어버렸습니다...
보통은 시험을 치르거나 이러면 시원하고 후련하고 해방감이 있어야하는데 당장 그것보다 이제는 뭘 해먹고 살아야하나... 난 할 줄 아는게 뭘까 할 수 있는게 뭘까... 나같이 한심한놈도 써주긴할까... 등등 부정적인 생각만 계속 났습니다....
번아웃은 이미 온지 한참전인데 그래도 해야한다는 강박으로 계속해서 스스로를 몰아부치니 자존감도 자신감도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당분간은 조금 쉬면서 리프레쉬 하려고 노력하겠으나 그 시간이 지난뒤에 이젠 뭘 하며 살아야하는지... 솔직히 두렵습니다....
남들이 우월하게 생각하게 높은 수준의 삶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그저 일하며 가족, 친구, 지인 등 잘 지내며 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을 뿐인데..
계속된 실패와 보이지 않는 미래가 두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