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동생과 키스햇습니다..
모임에서 같은 동네에 살고잇는 아는 여자동생잇는데 성격도 맞아서 모임ㅁ오면 같이 둘이 잇고 장난도 치고 놀다가 집갈때 픽업해주고 하는사이입니다 그러던 오늘 차를 끌고가서 술을 안마시고 모임사람들끼리 술집가서 놀다가 그 동생이 술을 엄청 마시고 비틀거릴정도로 취햇더라구요.. 말은 제대 못하고 몸도 못가누니 평소같이 집바래다주다가 어느 아파트에 사는 지 물어봐도 말을 제대로 못하더군요.. 어쩔수없이 동생집근처에 차세우고 얘기좀 하다가 바래다주려는데 갑자기 저를 지긋이 쳐다보더니 그대로 키스햇습니다.. 그러다 얘기좀하다 정신을 너무 못차려서 모텔잡고 쉬엇다가면 쉬엇다가는거고 아니면 그대로 하는거고 라는 생각으로 모텔로 가다가 오빠 그냥 집가주시면 안되요? 라 하길래 몸갠찬냐..정말 집 갈수 잇겟어?? 라고 하니까 갈수잇다고 말하길래 남자의 본능도 잇지만 그래도 아끼는 동생이니 안전이 먼저라고 생각되더라구요.. 또 얘가 술도 취햇고 제대로 판단이 안되기도 하고 정말 돌이킬수 없을 상황이 될까바 무섭더군요.. 일단 동생집 근처에 차세운 다음 어깨동무해서 가다가 두세번 저한테 안겨서 키스하고 목에도 해주고 그러면서 집 바래다주고 왓네요..
그러고 많은생각이 드네요.. 내가 남자답지 못한건가..?
정말 아끼는 동생이고 이관계를 유지하고 싶은데..
내일 일어나서 갠찬은지 연락부터 할생각입니다만
얘가 단순 술주정인건지.. 아니면 저한테 마음이 있는건지..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그러고 많은생각이 드네요.. 내가 남자답지 못한건가..?
정말 아끼는 동생이고 이관계를 유지하고 싶은데..
내일 일어나서 갠찬은지 연락부터 할생각입니다만
얘가 단순 술주정인건지.. 아니면 저한테 마음이 있는건지..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