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Comments

여성의 기본 성향에 따라 다를꺼 같습니다.
다툼의 과정에서 다혈질이라서 습관적으로 헤어지자 하는거면 괜찮은데, 진지하게 본인 감정이 남친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감정인지 모르겠다고 하는건 매우 좋지 않아보여요. 특히 20대라면요~
님을 좋은 사람이자 괜찮은 남자라고 생각해서, 그동안 잡아주면 여친도 예전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한거 같은데요, 부부들도 신혼이 지나 10년가까이 살면 사랑보다는 정과 믿음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여친에게 당장의 사랑보다는 앞으로 서로 인생을 맡길 믿음과 신뢰가 가능한지 그걸 먼저 생각해보세요~
죽도록 힘든 심정인거 이해는 합니다만.. 어차피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다툼의 과정에서 다혈질이라서 습관적으로 헤어지자 하는거면 괜찮은데, 진지하게 본인 감정이 남친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감정인지 모르겠다고 하는건 매우 좋지 않아보여요. 특히 20대라면요~
님을 좋은 사람이자 괜찮은 남자라고 생각해서, 그동안 잡아주면 여친도 예전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한거 같은데요, 부부들도 신혼이 지나 10년가까이 살면 사랑보다는 정과 믿음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여친에게 당장의 사랑보다는 앞으로 서로 인생을 맡길 믿음과 신뢰가 가능한지 그걸 먼저 생각해보세요~
죽도록 힘든 심정인거 이해는 합니다만.. 어차피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