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서..
엊그제 일보러 왔다가
그냥 대충 가까운 모텔에서 하루잤는데
모텔이 방음 안되는건 흔한 일이잖아용?
그래서 보통은
옆방에서 신음소리가 나면
처음에만 관심이 가다가 금방 시끄럽다고
생각이 바뀌는데
어제는 좀 오랫동안 호기심이 들었네요
왜냐면 실제로 SM 커플을 처음 봐서요 ㅎㅎ
sm이라 해봐야 손으로 엉덩이 때리는
그정도만 생각했는데
이 커플은 회초리 때리는 소리랑
그에 맞춘 여자신음소리가 너무 분명해서
이걸 지금 좋아서 하고 있는게 맞나
싶을정도로ㅋㅋㅋㅋㅋ 들어보게 되더라구요
회초리 소리가 장난아니더라구여
학창시절 어쩌다 한번 맞은 그 소리가 생생히 재연되는..
아무튼 끝나고도 웃으면서 대화하고 그러는거보니
강제적인것도 아니였고...
참 세상은 요지경이다 싶었습니다
그냥 대충 가까운 모텔에서 하루잤는데
모텔이 방음 안되는건 흔한 일이잖아용?
그래서 보통은
옆방에서 신음소리가 나면
처음에만 관심이 가다가 금방 시끄럽다고
생각이 바뀌는데
어제는 좀 오랫동안 호기심이 들었네요
왜냐면 실제로 SM 커플을 처음 봐서요 ㅎㅎ
sm이라 해봐야 손으로 엉덩이 때리는
그정도만 생각했는데
이 커플은 회초리 때리는 소리랑
그에 맞춘 여자신음소리가 너무 분명해서
이걸 지금 좋아서 하고 있는게 맞나
싶을정도로ㅋㅋㅋㅋㅋ 들어보게 되더라구요
회초리 소리가 장난아니더라구여
학창시절 어쩌다 한번 맞은 그 소리가 생생히 재연되는..
아무튼 끝나고도 웃으면서 대화하고 그러는거보니
강제적인것도 아니였고...
참 세상은 요지경이다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