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올해 아주 여자문제가 최악이네요 ㅋㅋㅋ
작년 이맘때 썸을 타던 여자는 알고 보니 유부남을 포함한 무려 세다리 였고....이 사실을 알고 추긍하니 지가 도리여 쌍욕을 박으며 난리를 치길래 관곌 바로 정리 했죠. 그리고 3달뒤 이 정신 나간 것은 나중에 나랑 자지도 않았는데 임신공격을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벌이길래 한동안 현타에 빠져있다가 마음 추스리고 괜찮게 살고 있는 와중 올해 들어 괜찮은 사람 있어 연락처 따고 연락 자주 하고 잘해볼려고 했더니....내가 뻔히 관심있는걸 알고서도 술쳐먹고 같이 술자리에 있던 내 지인이랑 대놓고 키스를 하는 미친짓을 하더군요 덕분에 그날 술집에서 사람패고 경찰부르고 난리가 났죠. 더 어이없는 건 다음날 연락와서 술취해서 기억안난다고 일부로 그런건 아니라고 발뺌부터 하다가 그날 있었던 상황을 자세하게 문자로 보냈더니 그냥 연락자체를 안받더군요 어휴.... 그냥 인생에 여자 없이 사는게 맞나 봅니다. 참.... 도리켜 보면 대학교때 사겼던 여자친구는 여자가 군대가서 이별잠수 했고, 그 뒤에 만났던 여자들도 전부 바람피거나 환승했던 기억을 돌이켜 보니 나라는 인간은 그냥 여자를 만나면 안되겠구나 이제 생각이 드네요. 몇일 난리를 쳤더니 속이 뒤집어 졌나 장염때메 병원에 입원해서 요양하다 문득 빡쳐서 이렇게 주절주절 거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