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많아 깨작깨작 적어 올립니다.
20대 후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아씨 열혈 구독자 입니다.
레벨은 야한티비 때 부터 있는데 높이 계신 기사님이나 아스날 님 처럼 따라 잡을 수 없지만 그래도 열혈입니다.
고민이 많습니다.
대학교를 안갔습니다. 남들보다 기술 먼저 터득해서 대학나온 인재들보다
먼저이고 싶어서요 그래서 고등학교 때부터 아르바이트 시작해서 이제까지
왔네요.
문제는
특별한 목표나 좋아하는게 없다보니. 철새마냥 1년마다 이직하고
있습니다. 이러고 있는 내 자신에게 화가 너무 많이 납니다.
이제는 이직하는 직장에 대졸한 친구들이 위에 있거나 또는 입사하기
시작합니다.
일을 다니면서도 여기서 또 얼마나 다녀야 할 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대학을 다시 다니기엔 늦은 거 같고, 뭔가 열심히 하고 싶지만 좋아하는게
없어 참 난감합니다.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온갖 쓴소리도 감사합니다.
퇴근하고 집가는 길에 졸음쉼터에 세워서 글 올려보네요
담배는 끊은지 4~5년이 되서 담배는 안피지만
담배연기 뱉을 때 마냥 한숨만 연거푸 쉬고 있네요
고민이 많아 깨작 올려봅니다.
레벨은 야한티비 때 부터 있는데 높이 계신 기사님이나 아스날 님 처럼 따라 잡을 수 없지만 그래도 열혈입니다.
고민이 많습니다.
대학교를 안갔습니다. 남들보다 기술 먼저 터득해서 대학나온 인재들보다
먼저이고 싶어서요 그래서 고등학교 때부터 아르바이트 시작해서 이제까지
왔네요.
문제는
특별한 목표나 좋아하는게 없다보니. 철새마냥 1년마다 이직하고
있습니다. 이러고 있는 내 자신에게 화가 너무 많이 납니다.
이제는 이직하는 직장에 대졸한 친구들이 위에 있거나 또는 입사하기
시작합니다.
일을 다니면서도 여기서 또 얼마나 다녀야 할 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대학을 다시 다니기엔 늦은 거 같고, 뭔가 열심히 하고 싶지만 좋아하는게
없어 참 난감합니다.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온갖 쓴소리도 감사합니다.
퇴근하고 집가는 길에 졸음쉼터에 세워서 글 올려보네요
담배는 끊은지 4~5년이 되서 담배는 안피지만
담배연기 뱉을 때 마냥 한숨만 연거푸 쉬고 있네요
고민이 많아 깨작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