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형님들, 격려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안녕하세요.
싱숭생숭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끄적이게 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건강한 마음을 가지고 올바르고, 성실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청년입니다.
어느덧 저도 2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또 다른 세계관이 저에게 찾아왔고,
새로이 많은 경험들을 겪어가는 중입니다.
요즘 저는, 저를 둘러싼 모든 것들을 온전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제가 해야하는 모든 것들을 병행하는 데에 집중하고 노력하고 있으나
어른이 되는 건 쉽지 않다는 걸 깨닫고 있습니다.
항상 자신감이 넘쳤고 뭐든 잘 할 수 있을 거라 믿었는데 다소 오만했던 것 같습니다.
매우 낙천적인 성향이라 일년 중에 힘든 날이 잘 없는 편인데
오히려 이런 성향에 작은 힘듦도 저에게는 크게 다가 오는 것 같네요..
인생은 '선택과 집중' 이라 하였는데
저는 마음이 여려서 맺고 끊음에 능숙하지 못 합니다.
아플 걸 알면서도 그런 선택을 하는 게 너무 버겁습니다.
우린 미래를 알지 못하니깐요..
어떤 선택이 나에게 더 이롭게 다가올지 도무지 모르겠을 때에,
무언가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
형님들에게는 선택의 기준이 있으실까요?
예) 본능, 직감, 느낌.
직장과 연인 문제 등 성장통을 겪고 있는 저에게
현명하신 형님들께서 좋은 말씀 한마디씩 남겨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평안한 일요일 저녁 되시고
행복한 한 주가 또 찾아오길 바랍니다.
싱숭생숭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끄적이게 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건강한 마음을 가지고 올바르고, 성실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청년입니다.
어느덧 저도 2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또 다른 세계관이 저에게 찾아왔고,
새로이 많은 경험들을 겪어가는 중입니다.
요즘 저는, 저를 둘러싼 모든 것들을 온전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제가 해야하는 모든 것들을 병행하는 데에 집중하고 노력하고 있으나
어른이 되는 건 쉽지 않다는 걸 깨닫고 있습니다.
항상 자신감이 넘쳤고 뭐든 잘 할 수 있을 거라 믿었는데 다소 오만했던 것 같습니다.
매우 낙천적인 성향이라 일년 중에 힘든 날이 잘 없는 편인데
오히려 이런 성향에 작은 힘듦도 저에게는 크게 다가 오는 것 같네요..
인생은 '선택과 집중' 이라 하였는데
저는 마음이 여려서 맺고 끊음에 능숙하지 못 합니다.
아플 걸 알면서도 그런 선택을 하는 게 너무 버겁습니다.
우린 미래를 알지 못하니깐요..
어떤 선택이 나에게 더 이롭게 다가올지 도무지 모르겠을 때에,
무언가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
형님들에게는 선택의 기준이 있으실까요?
예) 본능, 직감, 느낌.
직장과 연인 문제 등 성장통을 겪고 있는 저에게
현명하신 형님들께서 좋은 말씀 한마디씩 남겨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평안한 일요일 저녁 되시고
행복한 한 주가 또 찾아오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