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Comments
호치민은 관광으로는 별로 할게 없어서 10일동안 관광지 놀러다니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베트남은 차량 렌트를 할수없는 구조라 이동에도 제약이 많아서 관광지를 편하게 둘러보긴 어렵습니다.
(차량 렌트시 차와 기사가 같이 딸립니다.)
관광지 구경은 대부분
현지 투어사 통해서 예약하고 관광버스에 탑승해서 가이드 통솔하에 구경하시게 될겁니다.
제일 대표적인게 씬투어 입니다.^^
=================================================================================
그나마 구경할곳
★ [1군]
각종 펍과 술집, 가라오케, 쇼핑센터 등이 밀집해있습니다.
하기에 기술하겠지만 7군(호치민은 지역은 '군'으로 나눠서 부릅니다. 서울의 '구'개념, 또는 '시'급의 '동'개념과 비슷)쪽
일종의 한인타운(정확히는 그냥 외국인들(각 나라 회사의 주재원 및 현지 취업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몰려서 사는곳))가시지 않을꺼면
가장 많이 상주하게 될 곳 입니다.
① 데탐(일명 '여행자 거리', '부이비엔 워킹 스트릿') -태국의 카오산로드 같은 분위기로 호치민 시내에서 제일 번화한 곳
② 포퀸 -가장 유명하고 관광객 및 현지인들이 쫌(?) 만만하게 가는 쌀국수 집입니다.
현지인들이 먹는 노포집과는 가격이 좀 나가 현지인은 생각만큼 많이 가진 않지만
그래도 많이들 가긴 합니다. 중국계인과 한국인들(주로 유학생ㅋㅋㅋ)이 많습니다.
③ 벤탄시장 -낮에는 시장안에 각종 잡화점 및 의류, 신발등을 구경하고
저녁에는 내부는 문닫고 밖에
야시장으로 리어카들이 즐비하게 자리잡아서 구경할만합니다.
④ 비텍스코타워 - 저층부는 약간의 쇼핑몰이고
고층부는 회사 사무실
초고층부는 스카이뷰를 보는 곳입니다.
⑤ 사이공스퀘어 -일명 짝뚱 시장
⑥ 노트르담 대성당 - 프랑스 식민시대에 지어진 프랑스풍 성당.
종교가 있든 없든 가볼만 합니다.
시간대 잘맞으면 미사하는것도 볼수있습니다.
⑦ 호치민 대통령궁(통일궁) -호치민이 집권하던 시기의 대통령궁과 관사, 국빈 응접실 등을 구경할수 있습니다.
⑧ 대통령궁 앞에서부터 대성당까지 이어진 공원 -낮에도 사람이 많지만 저녁이되면 호치민 젊은이와 가족단위의 나들이 행렬을 볼수 있습니다.
호치민 시민은 죄다 여기로 모였나(?) 할 정도로 사람 무지 많습니다.
근데 죄다 사진만 찍고 떠들고 놉니다.ㅋㅋㅋㅋ
(베트남사람은 근본적으로 사진찍고 노래부르는거 무지~ 좋아합니다.)
간혹 주말에는 공연같은것도 합니다.
⑨ 박당 포트 -비텍스코 옆에 위치한 일종의 한강 같은 곳입니다. 유람선도 있구요. 저녁에 커피숍 외부에 앉아서 반대편 네온사인 켜진 네온 야경 보며 커피한잔하는 여유야 있습니다.
⑩ 전쟁 박물관 -베트남전 당시 상황을 아주 자세하게 볼수 있고, 현재 베트남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를 알수 있게 되는 곳입니다.
실제 사용하던 포, 탱크, 헬기등도 외부에 전시해놔 볼수있습니다.
⑪ 레탄톤: 일명 '일본인 거리'
일본식 풍속업소를 본뜬 업소와 일본인이 운영하는 가라오케, 업소들이 있습니다.
물론 일본음식점들도 있고 일본인들이 주로 놀때 여기서 놉니다.
★ [2군]
베트남 최대 그룹인 빈 그룹에서 만든 빈홈 이라는 고급 아파트 주변으로 각종 쇼핑센터와 편의 시설이 있습니다.
비싼 부자동네인만큼 보안과 치안은 확실합니다.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음식점 영화관 등이 있습니다.
★ [3군]
사실 엄밀히 말하면 대통령궁과 대성당은 3군입니다. 그 근처가 3군이라 보면 되고 1군에서 이어진 번화가라 보시면 될듯합니다.
★ [4군]
1군 번화가와 이어진 곳으로 예전엔 빈민가였지만, 현재는 조금씩 바뀌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 [5군]
역시 1군에서 이어진 부분으로 주로 중화풍이 납니다. 일명 차이나 타운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 [6군]
아직까지는 미개발 지역으로 현지인들이 주로 서식합니다.
★ [7군]
푸미흥이라고 불리우는 곳이 중심으로 앞서 설명한 일종의 코리아타운 느낌입니다.
한국인 대상으로 영업하는 가게들이 많습니다.
한인 식당들도 많고 한인 사장이 운영하는 가라오케, 마사지 업소...등등 많이 있습니다.
'스카이 가든'이라는 아파트 주변이 주입니다.
크레센트 몰 근처도 가벼운 쇼핑몰과 레지던스 호텔과 잔잔한 호수가 있습니다.
호수근처 산책도 좋습니다.
몰 주변에 야외 테이블에 앉아서 한가로이 맥주 한잔 하기도 좋습니다.
근처에 또한 롯데마트도 있습니다.
★ [8군]
빈민가 입니다. 관광할건 별로 없습니다.
★ [9군]
공업단지 입니다. 역시 관광할건 별로 없습니다.
★ [10군]
현지인과 화교들이 주로 거주하는 곳입니다. 관광할 곳은 딱히 없습니다.
★ [11군]
5군 차이나 타운과 붙어있는곳으로 조금씩 개발되고 있으나 관광할곳은 그닥 없습니다.
★ [12군]
현지인이 제일 많이 사는곳으로 아직까지 개발되지 않은곳.
여기도 딱히 관광할 곳은 없습니다.
===================================================================================
여기까지가 호치민 시내 안내였습니다. 쓰다보니 1군빼곤 귀찮아서 다 간략히 설명했네요ㅋㅋㅋㅋ
호치민 시내 관광는 2~3일 정도면 관광지는 웬만한건 다 보고 옵니다.
남은 기간은 그냥 술마시고 먹고 유흥하는거지요 뭐ㅋㅋㅋㅋㅋ
시간이 괜찮으면 투어사에 예약하시고 구찌터널이나 빈롱쪽 가셔서 메콩강 투어 하시면 됩니다.
각각 하루씩 일정입니다.
메콩강 투어 나름 괜찮아요. 하지만 한번갔다오면 굳이 또 가지는 않을꺼라 다짐하실겁니다.ㅋㅋㅋㅋ
그리고 또....
무료하시면 호치민 시내에서 좀 많이 떨어져있는 붕따우 가셔서 물놀이 하고 오셔도 됩니다.ㅋㅋㅋㅋ
또한 베트남은 차량 렌트를 할수없는 구조라 이동에도 제약이 많아서 관광지를 편하게 둘러보긴 어렵습니다.
(차량 렌트시 차와 기사가 같이 딸립니다.)
관광지 구경은 대부분
현지 투어사 통해서 예약하고 관광버스에 탑승해서 가이드 통솔하에 구경하시게 될겁니다.
제일 대표적인게 씬투어 입니다.^^
=================================================================================
그나마 구경할곳
★ [1군]
각종 펍과 술집, 가라오케, 쇼핑센터 등이 밀집해있습니다.
하기에 기술하겠지만 7군(호치민은 지역은 '군'으로 나눠서 부릅니다. 서울의 '구'개념, 또는 '시'급의 '동'개념과 비슷)쪽
일종의 한인타운(정확히는 그냥 외국인들(각 나라 회사의 주재원 및 현지 취업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몰려서 사는곳))가시지 않을꺼면
가장 많이 상주하게 될 곳 입니다.
① 데탐(일명 '여행자 거리', '부이비엔 워킹 스트릿') -태국의 카오산로드 같은 분위기로 호치민 시내에서 제일 번화한 곳
② 포퀸 -가장 유명하고 관광객 및 현지인들이 쫌(?) 만만하게 가는 쌀국수 집입니다.
현지인들이 먹는 노포집과는 가격이 좀 나가 현지인은 생각만큼 많이 가진 않지만
그래도 많이들 가긴 합니다. 중국계인과 한국인들(주로 유학생ㅋㅋㅋ)이 많습니다.
③ 벤탄시장 -낮에는 시장안에 각종 잡화점 및 의류, 신발등을 구경하고
저녁에는 내부는 문닫고 밖에
야시장으로 리어카들이 즐비하게 자리잡아서 구경할만합니다.
④ 비텍스코타워 - 저층부는 약간의 쇼핑몰이고
고층부는 회사 사무실
초고층부는 스카이뷰를 보는 곳입니다.
⑤ 사이공스퀘어 -일명 짝뚱 시장
⑥ 노트르담 대성당 - 프랑스 식민시대에 지어진 프랑스풍 성당.
종교가 있든 없든 가볼만 합니다.
시간대 잘맞으면 미사하는것도 볼수있습니다.
⑦ 호치민 대통령궁(통일궁) -호치민이 집권하던 시기의 대통령궁과 관사, 국빈 응접실 등을 구경할수 있습니다.
⑧ 대통령궁 앞에서부터 대성당까지 이어진 공원 -낮에도 사람이 많지만 저녁이되면 호치민 젊은이와 가족단위의 나들이 행렬을 볼수 있습니다.
호치민 시민은 죄다 여기로 모였나(?) 할 정도로 사람 무지 많습니다.
근데 죄다 사진만 찍고 떠들고 놉니다.ㅋㅋㅋㅋ
(베트남사람은 근본적으로 사진찍고 노래부르는거 무지~ 좋아합니다.)
간혹 주말에는 공연같은것도 합니다.
⑨ 박당 포트 -비텍스코 옆에 위치한 일종의 한강 같은 곳입니다. 유람선도 있구요. 저녁에 커피숍 외부에 앉아서 반대편 네온사인 켜진 네온 야경 보며 커피한잔하는 여유야 있습니다.
⑩ 전쟁 박물관 -베트남전 당시 상황을 아주 자세하게 볼수 있고, 현재 베트남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를 알수 있게 되는 곳입니다.
실제 사용하던 포, 탱크, 헬기등도 외부에 전시해놔 볼수있습니다.
⑪ 레탄톤: 일명 '일본인 거리'
일본식 풍속업소를 본뜬 업소와 일본인이 운영하는 가라오케, 업소들이 있습니다.
물론 일본음식점들도 있고 일본인들이 주로 놀때 여기서 놉니다.
★ [2군]
베트남 최대 그룹인 빈 그룹에서 만든 빈홈 이라는 고급 아파트 주변으로 각종 쇼핑센터와 편의 시설이 있습니다.
비싼 부자동네인만큼 보안과 치안은 확실합니다.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음식점 영화관 등이 있습니다.
★ [3군]
사실 엄밀히 말하면 대통령궁과 대성당은 3군입니다. 그 근처가 3군이라 보면 되고 1군에서 이어진 번화가라 보시면 될듯합니다.
★ [4군]
1군 번화가와 이어진 곳으로 예전엔 빈민가였지만, 현재는 조금씩 바뀌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 [5군]
역시 1군에서 이어진 부분으로 주로 중화풍이 납니다. 일명 차이나 타운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 [6군]
아직까지는 미개발 지역으로 현지인들이 주로 서식합니다.
★ [7군]
푸미흥이라고 불리우는 곳이 중심으로 앞서 설명한 일종의 코리아타운 느낌입니다.
한국인 대상으로 영업하는 가게들이 많습니다.
한인 식당들도 많고 한인 사장이 운영하는 가라오케, 마사지 업소...등등 많이 있습니다.
'스카이 가든'이라는 아파트 주변이 주입니다.
크레센트 몰 근처도 가벼운 쇼핑몰과 레지던스 호텔과 잔잔한 호수가 있습니다.
호수근처 산책도 좋습니다.
몰 주변에 야외 테이블에 앉아서 한가로이 맥주 한잔 하기도 좋습니다.
근처에 또한 롯데마트도 있습니다.
★ [8군]
빈민가 입니다. 관광할건 별로 없습니다.
★ [9군]
공업단지 입니다. 역시 관광할건 별로 없습니다.
★ [10군]
현지인과 화교들이 주로 거주하는 곳입니다. 관광할 곳은 딱히 없습니다.
★ [11군]
5군 차이나 타운과 붙어있는곳으로 조금씩 개발되고 있으나 관광할곳은 그닥 없습니다.
★ [12군]
현지인이 제일 많이 사는곳으로 아직까지 개발되지 않은곳.
여기도 딱히 관광할 곳은 없습니다.
===================================================================================
여기까지가 호치민 시내 안내였습니다. 쓰다보니 1군빼곤 귀찮아서 다 간략히 설명했네요ㅋㅋㅋㅋ
호치민 시내 관광는 2~3일 정도면 관광지는 웬만한건 다 보고 옵니다.
남은 기간은 그냥 술마시고 먹고 유흥하는거지요 뭐ㅋㅋㅋㅋㅋ
시간이 괜찮으면 투어사에 예약하시고 구찌터널이나 빈롱쪽 가셔서 메콩강 투어 하시면 됩니다.
각각 하루씩 일정입니다.
메콩강 투어 나름 괜찮아요. 하지만 한번갔다오면 굳이 또 가지는 않을꺼라 다짐하실겁니다.ㅋㅋㅋㅋ
그리고 또....
무료하시면 호치민 시내에서 좀 많이 떨어져있는 붕따우 가셔서 물놀이 하고 오셔도 됩니다.ㅋㅋㅋㅋ
호치민은 딱히 뭐 관광할게 없어요 ㅋㅋㅋ
저도 거기 일주일 다녀왔는데 그냥 혼자 돌아다니면서 먹기만 했습니다.
걸어다니면서 구경하는것도 좋더라고요.
현지인 친구도 사귀고 맛집 추천도 받고 ㅎㅎ
그 랜드마크 81 개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다.
굉장히 깔끔하게 잘 되어 있어요. (공원같은거)
저도 거기 일주일 다녀왔는데 그냥 혼자 돌아다니면서 먹기만 했습니다.
걸어다니면서 구경하는것도 좋더라고요.
현지인 친구도 사귀고 맛집 추천도 받고 ㅎㅎ
그 랜드마크 81 개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다.
굉장히 깔끔하게 잘 되어 있어요. (공원같은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