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누나가 하늘나라로 갔네요
몇년전 제가 성인이 막 되고 혼자 페스티벌에 갔을때
이런저런 사람들을 만났는데 그때 그중에 한명이 그 누나였습니다.
그때 혼자 지방에서 서울까지 왔다고 신기하게 보시면서도
처음본 저를 제가 집 갈때까지도 너무 잘 챙겨주셔서
정말 제 인생에 잊지못할 고마운사람중에 한명이였습니다
이성적으로 그 누나를 좋아했다기 보단 사람 자체로써 너무 좋았습니다
헤어지고 나서도 디엠으로 너무 감사했다 잊지 못할거같다
다음에도 만날수있으면 꼭 만나자하고 다음을 기약했지만
코로나 때문에 만날명분도 없어서 인스타로 간간히 소식을 알면서 살았었는데
최근에 그 누나가 하늘나라로 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나이도 겨우 20대 후반이였던지라,그 소식을 듣고 지금까지
계속 허 한느낌만 드네요.. 사유는 저도 모르겠습니다만..
주변에 그누나 지인들 반응을봐서는 무슨이유인지 대충 짐작은가긴한데
물어보기엔 너무 실례일거같아서 사유는 그냥 모른채로 살아가려고요..
이런일을 살면서 처음겪어보는거라 괜찮아지기가 너무 어렵네요..ㅠㅠ
이런저런 사람들을 만났는데 그때 그중에 한명이 그 누나였습니다.
그때 혼자 지방에서 서울까지 왔다고 신기하게 보시면서도
처음본 저를 제가 집 갈때까지도 너무 잘 챙겨주셔서
정말 제 인생에 잊지못할 고마운사람중에 한명이였습니다
이성적으로 그 누나를 좋아했다기 보단 사람 자체로써 너무 좋았습니다
헤어지고 나서도 디엠으로 너무 감사했다 잊지 못할거같다
다음에도 만날수있으면 꼭 만나자하고 다음을 기약했지만
코로나 때문에 만날명분도 없어서 인스타로 간간히 소식을 알면서 살았었는데
최근에 그 누나가 하늘나라로 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나이도 겨우 20대 후반이였던지라,그 소식을 듣고 지금까지
계속 허 한느낌만 드네요.. 사유는 저도 모르겠습니다만..
주변에 그누나 지인들 반응을봐서는 무슨이유인지 대충 짐작은가긴한데
물어보기엔 너무 실례일거같아서 사유는 그냥 모른채로 살아가려고요..
이런일을 살면서 처음겪어보는거라 괜찮아지기가 너무 어렵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