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헤어지자네요
1년 반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지껏 잘 만나오다가 카톡으로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내용은 집안 사정도 (어려운 건 알고 있음) 안좋고 취업 스트레스도 너무 힘들고
주변에 신경 쓸 일도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 때문에 일상생활 조차 잘 안되는 시점에서 남자친구를 만나는게 맞나 생각이 들어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오래 고민도 했다고 하고.. 요즘 힘들어 하는건 알고 있어서 격려하고
긍정적인 말들을 많이 해줬는데 이렇게 돌아와서 너무 힘듭니다..여자친구 자존감도 바닥인 상태고 정말 서로 싸우다 지쳐서 감정이 상한 상태로 헤어지는거면 저도 받아 들이겠지만 지금은 헤어지고 싶지도 않고 너무 좋아하는 상태입니다. 이번 주 중으로 한번 만나자고 하긴 했는데 가서 무슨 말을 해도 잡을 수 없을 것 같고 자신이 없습니다.. 이런 경험 해보신 분들 계실까요? 전화 해도 집안 사정 얘기를 가장 많이 하더라구요.. 우리 집안이 나아지냐는 식으로
여지껏 잘 만나오다가 카톡으로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내용은 집안 사정도 (어려운 건 알고 있음) 안좋고 취업 스트레스도 너무 힘들고
주변에 신경 쓸 일도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 때문에 일상생활 조차 잘 안되는 시점에서 남자친구를 만나는게 맞나 생각이 들어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오래 고민도 했다고 하고.. 요즘 힘들어 하는건 알고 있어서 격려하고
긍정적인 말들을 많이 해줬는데 이렇게 돌아와서 너무 힘듭니다..여자친구 자존감도 바닥인 상태고 정말 서로 싸우다 지쳐서 감정이 상한 상태로 헤어지는거면 저도 받아 들이겠지만 지금은 헤어지고 싶지도 않고 너무 좋아하는 상태입니다. 이번 주 중으로 한번 만나자고 하긴 했는데 가서 무슨 말을 해도 잡을 수 없을 것 같고 자신이 없습니다.. 이런 경험 해보신 분들 계실까요? 전화 해도 집안 사정 얘기를 가장 많이 하더라구요.. 우리 집안이 나아지냐는 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