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열심히 하고 자위를 줄인다는 말씀에....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다소 예민하거나 긴장도가 높은 분들은 새로운 곳에 이사가거나 여행갔을 때 그 자체로도 긴장이(스트레스가) 생깁니다. 본인이 느끼지 못할지라도요.
거기에 한국사회라고 해도 이런 타입의 남성들은 원나잇이 어렵기도 합니다.
처음 보는 사람에 대한 신뢰나 친밀도가 없으면 그 사람에게서 성적 흥분을 자극 받을 수 없는 타입이라 그렇습니다.
장소(환경)적 요인에 사람까지 모르는 사람이면 충분히 발기가 안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