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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방탈출은 첫만남에서 서로 호감을 쌓고 그래도 이사람 한번더 보고 싶다는 이미지를 새긴 다음에 다음 만남때 하는걸 추천, 낮에 영화, 방탈출, 연극 등등등 이런걸로 오후 보내고 저녁먹고 술한잔하는 코스를 추천함. 술을 못먹는다면 동네 경치 근사한데로 드라이브 (택시) 걷는것도 좋음 요새 강추위도 많이 풀렸으니 두번째 세번째 만남에 적극 추천. 그리고 세번째때 진지하게 고백하삼 (사람들 많은데서 뭐 이벤트 이딴건 절대 하지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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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카세 너무 과해요. 물론 본인의 자산이 오마카세 정도는 전혀 문제가 없을 정도라면 해당 사항이 없지만 알바하다가 만난 경우인데 오마카세면 되게 불편할 것 같아요.
방탈출이나 노래방도 상대방이 좋아하면 모르겠는데 싫어하는 사람도 많구요. 방탈출 가격도 창렬한 점도 한 몫 하죠.
첫 데이트면 오히려 그냥 평범하게 분위기 좋은 곳에서 밥 먹고 카페 갔다가 아쉬우면 영화 한 편 정도가 적당하지 싶어요.
자차가 있다면 좋고 없으면 동선을 잘 짜면 되겠지요.
가능하다면 술 한 잔 하는 것도 좋지만 그건 상황봐서 하시구요.
첫 데이트 때 너무 과하게 뭐 하려고 하지 마세요.
방탈출이나 노래방도 상대방이 좋아하면 모르겠는데 싫어하는 사람도 많구요. 방탈출 가격도 창렬한 점도 한 몫 하죠.
첫 데이트면 오히려 그냥 평범하게 분위기 좋은 곳에서 밥 먹고 카페 갔다가 아쉬우면 영화 한 편 정도가 적당하지 싶어요.
자차가 있다면 좋고 없으면 동선을 잘 짜면 되겠지요.
가능하다면 술 한 잔 하는 것도 좋지만 그건 상황봐서 하시구요.
첫 데이트 때 너무 과하게 뭐 하려고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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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설령 돈이 많으시더라도 오마카세는 진짜 오바인것 같습니다..ㅎ
차라리 그냥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나 일식집가서 밥술하고 2차 이동은 어떠십니까..?
차라리 그냥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나 일식집가서 밥술하고 2차 이동은 어떠십니까..?
처음부터 돈 많이 쓰는쪽으로 맥이면 님 호구잡힙니다. 처음엔 라이트하게 라이트라이트 계속 이어지다가 뭔가 특별하다고 느낄만한 타이밍에 뭔가를 해줘야 그에 따른 보상을 받을수있습니다.
일단 마인드 셋 부터 바꿔야하겟다만.. 그건 여기서 가르쳐 주기엔 갈길이 너무 멀고요,
그냥 여유롭게 뭐하지 할겸, 긴장도 풀겸 까페를 먼저 가세요. 까페서 이런저런 멘트 좀 치고 내가 이런이런거 생각하고 있는데 니가 뭘 좋아할지 아직 모르겠다, 여기/여기 정도 생각하는데 어디먼저 갈래?
이정도 치세요, 여자는 웬만하면 두개 던져주면 한개 뭅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니가 선택해줘~라는 방향이 아니라, 내가 이렇게 할건데 니 의견만 듣고싶다. 단 참고만한다. 선택은 내가한다 정도의 느낌을 주세요
이게 정말 중요합니다. 뭔 배려니 너드니 젠틀맨 같은 개밥말아먹는거는 드라마에서나 통하는거고요. 어차피 여자는 겉으로는 반반 얘기하지만 리드당하는거에 호감을 느낍니다.
배려만 하면 안정감은 줄 수 있는데 잠자리는 힘듭니다. 그게 요즘 퐁퐁이랑 같은 이치구요
그리고 너무 거창하게 데이트코스 쭉짜고 뭐 다해야된다는 식으로 가면 님 망합니다
유격세트가 아니라 데이트잖아요? 거기서 놀다가 피곤하다 지루해진다 그럴때 님이 어떻게 상황을 처리할지를 보여주는게 훨씬 큽니다. 시간됫으니 다음 ~ 이런 찌질찌질 스케줄남 하지마시고
카페서 달달구리한거 좀 빨다가 커피얘기 하고, 우리 어색한것보단 편한게 좋으니까 서로 말놓는게 어때 나부터 말놓을께 정도부터 시작하고
커피 나는 평소에 아메리카노 아이스로(혹은 따뜼한것)만 먹는거 좋아한다. 넌 평소에 어떤커피 좋아하냐~ 하면
대부분 아바라 (아이스바닐라라떼)나 달달한거 혹은 아아 같은거 얘기 혹은 님이랑 같은거 등등 반응나오면, 대충 맞장구좀 쳐주다가
말놓았는데도 조금 어색한것 같은데, 난 서로 알아갈때 편한게 좋다고 생각하거든, 처음 봣을때는 이랬는데, 지금 내인상은 어떤것 같아?
이런식으로 첫인상 얘기 좀 갈기다가 과거대비 어떻더라 정도 읊어주고, 거봐 처음보다 좀 편해진것 같아.
술얘기 주량얘기 안주얘기 하다가 배고픈데, 내가 고기먹고 싶었거든, 근데 좀 헤비한거같은데, 간단하게 비도 오고, 날도 차가운데 오뎅탕에 맥주 어떻냐 정도 갈기고
술먹이세요^^ 그럼 뭐 대충해도 대충됩니다.
단 하나만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분과 만남이 잡혔다면 이미 외모는 합격이라는거고 절대 주눅들지마세요. 앞에 차은우가 있던말던 님은 그날 그사람한테 '즐라탄'인 겁니다
그냥 님 하고싶은데로 하되 건방지거나 불편하게만 하지마세요 명심하세요 님은 그날 그사람한테만 즐라탄인겁니다
일단 마인드 셋 부터 바꿔야하겟다만.. 그건 여기서 가르쳐 주기엔 갈길이 너무 멀고요,
그냥 여유롭게 뭐하지 할겸, 긴장도 풀겸 까페를 먼저 가세요. 까페서 이런저런 멘트 좀 치고 내가 이런이런거 생각하고 있는데 니가 뭘 좋아할지 아직 모르겠다, 여기/여기 정도 생각하는데 어디먼저 갈래?
이정도 치세요, 여자는 웬만하면 두개 던져주면 한개 뭅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니가 선택해줘~라는 방향이 아니라, 내가 이렇게 할건데 니 의견만 듣고싶다. 단 참고만한다. 선택은 내가한다 정도의 느낌을 주세요
이게 정말 중요합니다. 뭔 배려니 너드니 젠틀맨 같은 개밥말아먹는거는 드라마에서나 통하는거고요. 어차피 여자는 겉으로는 반반 얘기하지만 리드당하는거에 호감을 느낍니다.
배려만 하면 안정감은 줄 수 있는데 잠자리는 힘듭니다. 그게 요즘 퐁퐁이랑 같은 이치구요
그리고 너무 거창하게 데이트코스 쭉짜고 뭐 다해야된다는 식으로 가면 님 망합니다
유격세트가 아니라 데이트잖아요? 거기서 놀다가 피곤하다 지루해진다 그럴때 님이 어떻게 상황을 처리할지를 보여주는게 훨씬 큽니다. 시간됫으니 다음 ~ 이런 찌질찌질 스케줄남 하지마시고
카페서 달달구리한거 좀 빨다가 커피얘기 하고, 우리 어색한것보단 편한게 좋으니까 서로 말놓는게 어때 나부터 말놓을께 정도부터 시작하고
커피 나는 평소에 아메리카노 아이스로(혹은 따뜼한것)만 먹는거 좋아한다. 넌 평소에 어떤커피 좋아하냐~ 하면
대부분 아바라 (아이스바닐라라떼)나 달달한거 혹은 아아 같은거 얘기 혹은 님이랑 같은거 등등 반응나오면, 대충 맞장구좀 쳐주다가
말놓았는데도 조금 어색한것 같은데, 난 서로 알아갈때 편한게 좋다고 생각하거든, 처음 봣을때는 이랬는데, 지금 내인상은 어떤것 같아?
이런식으로 첫인상 얘기 좀 갈기다가 과거대비 어떻더라 정도 읊어주고, 거봐 처음보다 좀 편해진것 같아.
술얘기 주량얘기 안주얘기 하다가 배고픈데, 내가 고기먹고 싶었거든, 근데 좀 헤비한거같은데, 간단하게 비도 오고, 날도 차가운데 오뎅탕에 맥주 어떻냐 정도 갈기고
술먹이세요^^ 그럼 뭐 대충해도 대충됩니다.
단 하나만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분과 만남이 잡혔다면 이미 외모는 합격이라는거고 절대 주눅들지마세요. 앞에 차은우가 있던말던 님은 그날 그사람한테 '즐라탄'인 겁니다
그냥 님 하고싶은데로 하되 건방지거나 불편하게만 하지마세요 명심하세요 님은 그날 그사람한테만 즐라탄인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