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하게 사는데, 걱정입니다.
나이 33이고, 연봉은 6000정도 받습니다. 정년보장된 직장이라, 미친척하고 다니면 굶어죽을 일은 없을 것 같네요.
연애는 안하고있고, 퇴근후 편의점 2+1 라면, 맥주, 냉동음식 먹는게 낙입니다. 그렇다고 배불뚝이는 아니고, 헬스 꾸준히 해서 몸도 뱃살없이 좋습니다. 근육 빵빵하고 근돼도 아닙니다.
태어난 환경이, 부모님께서 아끼고 아껴살았기 때문에, 돈쓰는걸 잘 못하고, 집이 너무 좋습니다. 지출도 월 4-50정도 쓰는것 같네요..
이런 삶을 바꿔야될까요? 자린고비라고 생각합니다. 유통기한 임박몰 같은곳에서 필요한 것 없나 보고있고, 아끼고 아낍니다.
다만, 주변사람들에게는 잘쓰고, 베풀어요. 제가 자린고비인걸 들키기 싫거든요.
저 바꿔야 되나요?
연애는 안하고있고, 퇴근후 편의점 2+1 라면, 맥주, 냉동음식 먹는게 낙입니다. 그렇다고 배불뚝이는 아니고, 헬스 꾸준히 해서 몸도 뱃살없이 좋습니다. 근육 빵빵하고 근돼도 아닙니다.
태어난 환경이, 부모님께서 아끼고 아껴살았기 때문에, 돈쓰는걸 잘 못하고, 집이 너무 좋습니다. 지출도 월 4-50정도 쓰는것 같네요..
이런 삶을 바꿔야될까요? 자린고비라고 생각합니다. 유통기한 임박몰 같은곳에서 필요한 것 없나 보고있고, 아끼고 아낍니다.
다만, 주변사람들에게는 잘쓰고, 베풀어요. 제가 자린고비인걸 들키기 싫거든요.
저 바꿔야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