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사기를 당한거 같아요...
여친이 사정이 안좋아서 개인돈이라고 개인이 하는 사채를 쓰려고 한거 같아요..
자기 아는 친구가 전라도 광주에서 개인돈을 한대서 그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자신은 지금 하지 않아서 아는 형님 소개해주겠다고 그랬다네요
그래서 여친이 처음에는 한 200~300 빌리려고 해서 그 친구를 통해서 물어봤더니 그 친구가 그 형님은 선이자를 먼저 줘야 돈을 준다고 그랬나봐요
그래서 한 20정도 그 친구한테 보내달라고 말하고 보내줬는데 며칠 뒤에 갑자기 200~300은 안된다고 한 700정도면 될거같다고 그랬다네요
그래서 선이자를 55만원을 줘야 된다고 그러고 그런식으로 반복을 해서 5000까지 갔나봐요
5000에 선이자는 1600이라고 여친이 미쳐가지고 주변 사람들한테 돈 꿔서 맞춰가지고 보냈는데
갑자기 그 친구가 그 형이 사기를 쳤다면서 본인도 당해서 지금 뭐 그 형이랑 그 형 아버지, 그 친구랑 그 친구 아버지랑 서로 말 맞춰서
뭐 합의를 봤다고 여친 돈은 본인(친구)이 자기 아버지한테 (장사를 한답니다)말해서 일주일에 500씩해서 보내주겠다고 했는데
이 놈이 자꾸 말 바꾸고 시간 끌듯이 안보내주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여친이 경기도에서 광주까지 갔는데
오늘 여친이랑 전화해보니 이 인간이 아빠랑 자기 둘 다 나주에 있다고 뭐 그딴 소리하면서 자기 적금 깨서 담주 화요일까지는 500은 보내주겠다
이러는데 이 인간 여태까지 말한게 제가 봤을 때 다 거짓말 같은데 여친은 바보 같이 그 말 듣고 믿고있더라고요..
이 인간이 안보내주면 자기 고소하라고 난 잘못 없다고 하는데 고소하면 돈은 돌려받을 수 있나요?
카톡 내역하고 이체 내역은 있는데 하 솔직히 여친이 답답합니다. 저도 이 사건때문에 돈을 꽤 빌려줬고요
형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자기 아는 친구가 전라도 광주에서 개인돈을 한대서 그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자신은 지금 하지 않아서 아는 형님 소개해주겠다고 그랬다네요
그래서 여친이 처음에는 한 200~300 빌리려고 해서 그 친구를 통해서 물어봤더니 그 친구가 그 형님은 선이자를 먼저 줘야 돈을 준다고 그랬나봐요
그래서 한 20정도 그 친구한테 보내달라고 말하고 보내줬는데 며칠 뒤에 갑자기 200~300은 안된다고 한 700정도면 될거같다고 그랬다네요
그래서 선이자를 55만원을 줘야 된다고 그러고 그런식으로 반복을 해서 5000까지 갔나봐요
5000에 선이자는 1600이라고 여친이 미쳐가지고 주변 사람들한테 돈 꿔서 맞춰가지고 보냈는데
갑자기 그 친구가 그 형이 사기를 쳤다면서 본인도 당해서 지금 뭐 그 형이랑 그 형 아버지, 그 친구랑 그 친구 아버지랑 서로 말 맞춰서
뭐 합의를 봤다고 여친 돈은 본인(친구)이 자기 아버지한테 (장사를 한답니다)말해서 일주일에 500씩해서 보내주겠다고 했는데
이 놈이 자꾸 말 바꾸고 시간 끌듯이 안보내주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여친이 경기도에서 광주까지 갔는데
오늘 여친이랑 전화해보니 이 인간이 아빠랑 자기 둘 다 나주에 있다고 뭐 그딴 소리하면서 자기 적금 깨서 담주 화요일까지는 500은 보내주겠다
이러는데 이 인간 여태까지 말한게 제가 봤을 때 다 거짓말 같은데 여친은 바보 같이 그 말 듣고 믿고있더라고요..
이 인간이 안보내주면 자기 고소하라고 난 잘못 없다고 하는데 고소하면 돈은 돌려받을 수 있나요?
카톡 내역하고 이체 내역은 있는데 하 솔직히 여친이 답답합니다. 저도 이 사건때문에 돈을 꽤 빌려줬고요
형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