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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네요.전.........아주,,아주 옜날에..그리니깐..호랑이하고 이야기하든 시절에.....출장가서 모델에서 잘려고 누었는데...시간이 새벽1시가 되어서 잠이 안오더군요.그래서 혹시나 전화기 옆에 있는 다방이라고 적어있는 곳으로 전화 두군데 돌렸는데...너무 늦은 시간이라서..보내는 것이 힘들다고 하더군요,.그래서..그냥 미친 척하고..카운터에 가서..불려주는지 물어보고.된다고 하길려......기다렸습니다.금방 왔는데.문제는.제가 좋아하는 취향이 아니었습니다.거의 통통이 아니고..뚱뚱한 여자였는데.일단 긴밤,,짧은 밤 등을 선택할수 있지만,,아줌마도 정말 몸매 잘 관리한 사람이면.제가 뭐라고 하지않겠는데..30대 초반으로 보였는데.영 아니었습니다.일단 급이 좀 떨어진다고 하시는 것이 맞을것 같은데요?..이후로는 .한번도.....모델 등에서 부른 적은 없습니다...딱 1번이었습니다.뭐 ..절대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는데.,사람에 따라서 좋아하실 수도 있는 것이라서 한번 정도는 호출해보셔도 상관없을 듯 합니다.마음에 안들면 안든다고 하시면 되요..그런데..선택권이 있을지.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