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에 첫 오나홀 후기
평소에 안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손압을 세게하는..
근데 이번에 1년 동안 혼자 집에 지내야 하는 상황이 생겨서 이번 기회에 숭하게 생긴 오나홀이나 한번 사보자해서
모 사이트에 가서 이것저것 후기 둘러보다가 온천욕정 아이템을 구매하고
오늘 처음 써봤는데
와.... 진짜 여태 맨손으로 하는거 랑은 다른 새로운 자극.. 걍 꼽고 빙빙 돌리기만 해도 좋음
사정감도 진짜 오랜만에 느껴보는 허벅지 찌릿찌릿한 ,,.
젤 때문에 소리도..
근데 사정 후 오나홀 끼운 채로 현타가 오지게 와버림ㅋㅋㅋ 허탈하게 웃으며 씻고 있는 모습을 보자니..
젤을 좀 많이 써서 그런지 아랫도리 걍 벗고 물샤워
실제랑 비교하면
따뜻 vs 차가움
압 조절이 가능
그래도 실제가 더 좋음.. 삽입 외 다른 모든 자극들이 주는 복잡한 그 느낌이 없다보니 아쉬움
그래도 손보다는 몇십배는 좋아요 ㅋㅋ
근데 이번에 1년 동안 혼자 집에 지내야 하는 상황이 생겨서 이번 기회에 숭하게 생긴 오나홀이나 한번 사보자해서
모 사이트에 가서 이것저것 후기 둘러보다가 온천욕정 아이템을 구매하고
오늘 처음 써봤는데
와.... 진짜 여태 맨손으로 하는거 랑은 다른 새로운 자극.. 걍 꼽고 빙빙 돌리기만 해도 좋음
사정감도 진짜 오랜만에 느껴보는 허벅지 찌릿찌릿한 ,,.
젤 때문에 소리도..
근데 사정 후 오나홀 끼운 채로 현타가 오지게 와버림ㅋㅋㅋ 허탈하게 웃으며 씻고 있는 모습을 보자니..
젤을 좀 많이 써서 그런지 아랫도리 걍 벗고 물샤워
실제랑 비교하면
따뜻 vs 차가움
압 조절이 가능
그래도 실제가 더 좋음.. 삽입 외 다른 모든 자극들이 주는 복잡한 그 느낌이 없다보니 아쉬움
그래도 손보다는 몇십배는 좋아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