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인생 무상이네요
대학 1학년 시절부터 친해서 지금까지 9년 간 친하게 지낸 친구가 있었습니다. 이런 저런 일들도 있고 졸업하고 취직해도 그 친구랑은 꾸준히 만났었죠. 어제 일 끝나고 친구가 저녁이나 먹자길래 같이 삼겹살에 소주 먹으면서 이야길 했습니다.
대학시절 저와 2년 좀 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고 그 여친과 사귈때 제 친구가 도움도 많이 주고 같이 친하게 지냈었습니다. 그러고 헤어지고 꽤 힘들어했을때 옆에서 제 친구가 많이 위로도 해주고 했었죠. 그만큼 많이 좋아했고 그친구도 제가 그 아이를 좋아했다고 알고있었겠죠.
흠 근데 술을먹으면서 그 여자애와 사귄다는 말을 들었고 좀 충격이라 언제부터 사귀었냐 그래?? 다 먹은거 같으니깐 나 갈게 하고 갔어요.
지금 여자친구도 있는데 제 친구한테 뭔지 모르는 배신감?? 이새끼가 언제부터 좋아했지?? 나랑 구멍동서하잖건가??
오늘도 미안하다고 톡이 오는데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느끼는 감정들이 정상인건지도 모르겠고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ㅠ
대학시절 저와 2년 좀 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고 그 여친과 사귈때 제 친구가 도움도 많이 주고 같이 친하게 지냈었습니다. 그러고 헤어지고 꽤 힘들어했을때 옆에서 제 친구가 많이 위로도 해주고 했었죠. 그만큼 많이 좋아했고 그친구도 제가 그 아이를 좋아했다고 알고있었겠죠.
흠 근데 술을먹으면서 그 여자애와 사귄다는 말을 들었고 좀 충격이라 언제부터 사귀었냐 그래?? 다 먹은거 같으니깐 나 갈게 하고 갔어요.
지금 여자친구도 있는데 제 친구한테 뭔지 모르는 배신감?? 이새끼가 언제부터 좋아했지?? 나랑 구멍동서하잖건가??
오늘도 미안하다고 톡이 오는데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느끼는 감정들이 정상인건지도 모르겠고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