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웨디시 후기..
전부터 스웨디시가 너무 궁금해서
사이트 통해서 계속 훑어 보기만하다가
며칠전에 예약해서 다녀와보게 되었습니다.
(사이트는 홍보처럼 보일까봐 언급x)
금액은 13만원.
한 번 경험해보자 싶어서 전화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간판은 따로 없었는것 같았고
들어가니 자판기 딱 보이고 실장님같은 분이 계셨습니다.
저를 보자마자 안내해주시면서 룸으로 들어갔는데
배드같은게 보였고 저는 탈의하고 주신 가운으로 갈아입고 있으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셨습니다.
생각보다 키도 작고 체형도 아담하신데
가슴은 B컵정도? 약간 귀염상이셨고
갠적으로 나쁘지 않았어요.
대화는 많이 나누지는 않았는데
저보고 먼저 엎드리라면서 눕힌뒤에
오일을 발라서 마사지를 해주시기 시작하는데
오..!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뭔가 자꾸 움찔움찔하게 만드신달까?
뒷판을 달궈(?)주시더니
돌아서 누우라고 하실때쯤에 제 것은
이미 몽둥이화 되어있었구요..
엉거주춤 돌아누웠지만
아무렇지 않으신듯 앞판도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그곳을 계속해서ㅠ자극을 해주시는데
갑자기 입으로 오랄을 해주시길래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내버렸습니다..
가슴 만져도 되냐하니 웃으면서 된다하시구
밑에도 만져도 된다하시면서..
와..그래서 제꺼 흔들어주실때
저도 손가락으로 같이 해드렸었네요.
글을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마무리는 핸플로 끝냈는데
뭔가 하나도 아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런 마사지도 처음이었고
누군가의 핸플로 사정해보는것도 처음이었는지라
또 다른 자극으로 느껴진 것 같았습니다.
허접한 후기리고 생각이 들지만
이상 저의 썰을 마쳐보도록 하겠습니다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정보 공유를 원하시는분들이 많으셔서..!
비밀글로 좋은곳 알려주시면 저도 공유해드리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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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나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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