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상한테 설레요;;
인사 이동전에 있던 팀에 인턴분이 들어왔는데 36살이시더라구여. 근디 워낙 동안에 이쁘셔서 그런지 다들 28,29으로 알았는데 나이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제 옆자리 셨는데 저랑 이런 저런 이야기 많이 나누시고 집 같이가자고도 몇번 말하시고 잘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잠깐 반차쓰고 오늘날의 있었는데 보고싶었다고 안오믄줄 알았다 말씀하시는데 여친 있는데도 설레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인사이동이 예정되어 있었는데 너무 멀리가지마요.. 자주 놀러오세요 등 말씀해주시고, 오늘도 업무가 전에 있던 팀에 갔는데 사람 많은 곳에서 보고 싶었다 이야기 직접하시고 계신곳에 높으신분들 많아서 잘 못놀러갔다 그러시더라구요. 인사이동 할 때 도와 주실 때 제 팔에 슴닿 할때 느꼈는데 b컵정도 되시는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풀A인데 여친보다 큰게 느껴지더라구요
이정도면 그 분도 관심있으신 걸까요? 11살차이여서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냥 애기 같아서 잘해주시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미리 밑작업해서 여친하고 헤어지면 차선책을 마련해야 하나 싶은데 제 착각인가 싶어 글 씁니다
이정도면 그 분도 관심있으신 걸까요? 11살차이여서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냥 애기 같아서 잘해주시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미리 밑작업해서 여친하고 헤어지면 차선책을 마련해야 하나 싶은데 제 착각인가 싶어 글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