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학과 직무가 고민됩니다.
지방 국립대 기계공학과를 이제 졸업합니다.
기계공학과가 매우 다양한 분야로 직업을 삼을 수 있다는게 장점이긴하지만 막상 취업준비를 하려고보니 이만큼 정하기 어려운게 없네요..
1년 휴학 후 졸업하는거라 주변에 취업한 동기들 보면 반도체, 2차전지(배터리), 디스플레이, 중공업, 자동차 등등 너무 다양합니다
어떤 산업이 더 특별히 좋거나 마음에 들지도 않고 연봉욕심도 크게 없기에 더 못고르는거같습니다. 그나마 생각하는건 얼마나 미래에 더 유망있는지인데 사실상 학부졸업으로 크게 의미있을거같지도않고..
선배님들은 어떻게 직무를 정하셨는지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그나마 관심이 가는 분야는 2차전지, 자동차, 반도체 순서네요.
기계공학과가 매우 다양한 분야로 직업을 삼을 수 있다는게 장점이긴하지만 막상 취업준비를 하려고보니 이만큼 정하기 어려운게 없네요..
1년 휴학 후 졸업하는거라 주변에 취업한 동기들 보면 반도체, 2차전지(배터리), 디스플레이, 중공업, 자동차 등등 너무 다양합니다
어떤 산업이 더 특별히 좋거나 마음에 들지도 않고 연봉욕심도 크게 없기에 더 못고르는거같습니다. 그나마 생각하는건 얼마나 미래에 더 유망있는지인데 사실상 학부졸업으로 크게 의미있을거같지도않고..
선배님들은 어떻게 직무를 정하셨는지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그나마 관심이 가는 분야는 2차전지, 자동차, 반도체 순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