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소음
오피스텔에 거주중인데 복도식 으로 구성이 되어있고 10세대 정도 됩니다.
최근들어 2~3달정도 새벽 12시가 넘어서 복도에서 뛰어다니고 대화소리도 집안에 다들리정도로 시끄럽게 하는 여자들이 있는데
얼굴 붉히면서 싸우기도 싫고 (쫄았다고 그런건 아닙니다.) 다음날 출근해야 하니 자려고 누워있는데 그런 상황이 많아서
일어나서 언쟁을 하고 싶지도 않네요...
경비원이 24시간 교대근무로 하시는데 관리소장한테 말하니 경비원한테 그런일이 있을때마다 전화해서 해결하라고는 하는데
그 사이마다 집에 들어가고 없고 솔직히 몇호인지는 정확하게 모르는 상황입니다.
오죽해서 제가 복도에다가 협조문이라고 기분 나쁘지않게 작성해서 복도에 붙여놨는데
그걸 보고 일부러 더 그러는것 같더라고요
진짜 소음 들리때마다 뭐 나쁜 맘이들어 죽여버리고싶다 또는 무슨 해코지라도 해야하나 이런 생각은 많이 들긴하네요... 뭐 정말 그러진않을거지만요
혹시 야티 회원분들 중에서 이런 일에 대한 법적으로 해결할수있는 일은 없는건가요? 층간소음 이라고 해야 하나요 이걸..
정말 답답해 죽겠습니다.
최근들어 2~3달정도 새벽 12시가 넘어서 복도에서 뛰어다니고 대화소리도 집안에 다들리정도로 시끄럽게 하는 여자들이 있는데
얼굴 붉히면서 싸우기도 싫고 (쫄았다고 그런건 아닙니다.) 다음날 출근해야 하니 자려고 누워있는데 그런 상황이 많아서
일어나서 언쟁을 하고 싶지도 않네요...
경비원이 24시간 교대근무로 하시는데 관리소장한테 말하니 경비원한테 그런일이 있을때마다 전화해서 해결하라고는 하는데
그 사이마다 집에 들어가고 없고 솔직히 몇호인지는 정확하게 모르는 상황입니다.
오죽해서 제가 복도에다가 협조문이라고 기분 나쁘지않게 작성해서 복도에 붙여놨는데
그걸 보고 일부러 더 그러는것 같더라고요
진짜 소음 들리때마다 뭐 나쁜 맘이들어 죽여버리고싶다 또는 무슨 해코지라도 해야하나 이런 생각은 많이 들긴하네요... 뭐 정말 그러진않을거지만요
혹시 야티 회원분들 중에서 이런 일에 대한 법적으로 해결할수있는 일은 없는건가요? 층간소음 이라고 해야 하나요 이걸..
정말 답답해 죽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