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1년 가까이 사귀고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와는 서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고요. 근데 제가 지금 여자친구와 사귀기전에 제 친구와 친구의 여사친과 그 여사친의 친구랑 2대2로 여행을 한번 간적이 있습니다. 그때 정말 아무일도 없었고 그냥 바다 보러 다녀왔는데 여자친구는 그게 신경 쓰이고 가끔 생각나면 우울해지곤 합니다… 제가 계속 아무일 없었다고 설명을 해도 한 이틀간은 기분이 안좋아져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될까요.. 물론 입장바꿔써 생각하면 이해는 되지만 저를 진심으로 믿지 못하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