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있었던 일에 대하여 몇 마디 드립니다..
며칠간의 사정은 이렇습니다..
1. 어떤 회원님이 질문게시판에 글을 올림..
2. 삭제 다시 올림 삭제의 반복..
3. 왜 삭제되었느냐는 글을 올림 관리자 읽씹의 반복..
4. 먼데 답변 안하느냐는 뉘앙스의 글을 올림 관리자 빡쳐서 답변함..
답변의 내용 : 유저의 글과 댓글 삭제에 대한 문의에는 답변을 안 하고, 게시판의 성격과 안 맞는 글은 삭제한다 고 답변함..
5. 공지에 없다 머가 문제냐 라고 계속 물어 봄..
6. 질문의 내용은 정해져 있으므로 그것이 아니면 삭제한다 고 함..
왜 답변 안하는지에 대하여는 답변을 하던 안 하던 제 마음입니다 라고 함..
7. 회원님은 다시 댓글을 달았고..
8. 답을 했고 확인도 되었으니 글을 삭제함..
9. 다시 글을 작성함..아시다시피..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793569
10.여기서부터 삭제되었던 글에 써 있던 단어 몇 마디를 섞어 쓰면서 원뜻을 왜곡하고 비틀어 다른 뜻의 말을 하던 것으로 바꾸어 말함..
글을 보시면 알아서들 판단하시겠지요..
저는 저에대해 비판을 하시던 머라고 하셔도 글 잘 안지웁니다..
명확하게 근거가 있으면 수용하면 그만이지요..
왜 삭제되었는지 통보 안해주냐..?? 이런 일이 한 두 번도 아니지만..
안해드립니다.. 앞으로도...
오늘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fc2&wr_id=31401
이 글에 복사댓글 600개를 지웠습니다..
지우는데도 오래걸립니다..
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꺼지만..
글이던 댓글이던 논쟁하는건 좋습니다..
상대를 비하하거나 조롱하지는 마세요..
그건 봐드리지 않습니다..
1. 어떤 회원님이 질문게시판에 글을 올림..
2. 삭제 다시 올림 삭제의 반복..
3. 왜 삭제되었느냐는 글을 올림 관리자 읽씹의 반복..
4. 먼데 답변 안하느냐는 뉘앙스의 글을 올림 관리자 빡쳐서 답변함..
답변의 내용 : 유저의 글과 댓글 삭제에 대한 문의에는 답변을 안 하고, 게시판의 성격과 안 맞는 글은 삭제한다 고 답변함..
5. 공지에 없다 머가 문제냐 라고 계속 물어 봄..
6. 질문의 내용은 정해져 있으므로 그것이 아니면 삭제한다 고 함..
왜 답변 안하는지에 대하여는 답변을 하던 안 하던 제 마음입니다 라고 함..
7. 회원님은 다시 댓글을 달았고..
8. 답을 했고 확인도 되었으니 글을 삭제함..
9. 다시 글을 작성함..아시다시피..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793569
10.여기서부터 삭제되었던 글에 써 있던 단어 몇 마디를 섞어 쓰면서 원뜻을 왜곡하고 비틀어 다른 뜻의 말을 하던 것으로 바꾸어 말함..
글을 보시면 알아서들 판단하시겠지요..
저는 저에대해 비판을 하시던 머라고 하셔도 글 잘 안지웁니다..
명확하게 근거가 있으면 수용하면 그만이지요..
왜 삭제되었는지 통보 안해주냐..?? 이런 일이 한 두 번도 아니지만..
안해드립니다.. 앞으로도...
오늘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fc2&wr_id=31401
이 글에 복사댓글 600개를 지웠습니다..
지우는데도 오래걸립니다..
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꺼지만..
글이던 댓글이던 논쟁하는건 좋습니다..
상대를 비하하거나 조롱하지는 마세요..
그건 봐드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