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고민
오래간만에 글을 작성하는 것 같네요..
다름이 아니라 4일뒤면 3년이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3년 전에는 학생이었고, 1학기를 학교를 다니다가 코스모스 졸업을 했고,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중이었습니다.
첫수에 합격했으면 이런 고민도 없었고, 재수에 합격했으면 이별얘기도 안나왔을 가능성이 크겠죠...?
안타깝게도 올해도 임용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옆에 남아있으면서 먹고싶은것도 많이 먹으러 다니고,
여행도 멀리는 아니어도 여자친구와 함께있는게 좋으니까 1년에 한두번은 여행도 갔습니다.
지난 2년동안 거의 90%의 지출을 제 쪽에서 부담하다보니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부담이 되었는지
1월 1일날 연락이 왔습니다... 여기까지 하자고...
저는 당연히 가슴히 철렁 했지만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올 해는 임용을 꼭 붙고싶다는 이유도 있고,
제가 공부하는 여자친구를 못 만날 때 다른데 놀러가는게 부럽고 질투도 나고그랬다고 하네요...
처음부터 잘 맞았던것은 아니었고, 제가 대부분 맞춰주는 연애를 해 왔는데 이렇게 이별을 하려니 가슴이 답답하고,
다음주에 만나서 얼굴보고 얘기하기로 했는데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 계시다면 해주실만한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4일뒤면 3년이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3년 전에는 학생이었고, 1학기를 학교를 다니다가 코스모스 졸업을 했고,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중이었습니다.
첫수에 합격했으면 이런 고민도 없었고, 재수에 합격했으면 이별얘기도 안나왔을 가능성이 크겠죠...?
안타깝게도 올해도 임용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옆에 남아있으면서 먹고싶은것도 많이 먹으러 다니고,
여행도 멀리는 아니어도 여자친구와 함께있는게 좋으니까 1년에 한두번은 여행도 갔습니다.
지난 2년동안 거의 90%의 지출을 제 쪽에서 부담하다보니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부담이 되었는지
1월 1일날 연락이 왔습니다... 여기까지 하자고...
저는 당연히 가슴히 철렁 했지만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올 해는 임용을 꼭 붙고싶다는 이유도 있고,
제가 공부하는 여자친구를 못 만날 때 다른데 놀러가는게 부럽고 질투도 나고그랬다고 하네요...
처음부터 잘 맞았던것은 아니었고, 제가 대부분 맞춰주는 연애를 해 왔는데 이렇게 이별을 하려니 가슴이 답답하고,
다음주에 만나서 얼굴보고 얘기하기로 했는데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 계시다면 해주실만한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