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 헤어진지 2주만에 남자생긴듯
이런 커뮤에다가 글써보는 것도 처음임
여자말은 믿는거 아니랬는데 연애 당분안 안할거라더니 2주만에 남자가 생긴거 같더라
현타오는게 나는 이제야 학교졸업했거든..?
키도 작은편이고 172니까..
만나는 남자보니까 키도 엄청 커보이고 직업도 교사인거 같더라
얼굴 몸 안본다더니 둘다 괜찮더라 얼굴도 몸도
존나 자괴감 온다.
작년에 이별만 두번이었어.
연애 못하겠다 진짜..
여러가지 안좋은 상황들이 11월 12월달에 겹쳐서 와버리니까 멘탈이 관리가 안돼.
아무리 바쁘고 시간없어도 일주일에 2~3번은 운동하고, 하루에 30분이상 책이라도 읽고 했었는데..
막 학기끝나고 나서부터 히키코모리야..
집에서 하루에 한번이상 AVsee 여기 들어와서 자위나하고 유튜브만 보다가 하루가 끝나.
후 답답하다. 진짜
살은 걔속 빠지고, 의미없고 현타오는거 뻔히 알면서 인스타 염팀하고... 진짜 심리적으로 이렇게까지 무너져보는건 거의 한 10년만인것같아.
뭘 해야 할지 아는데 회피하게 된다.
친구들한테도 가족들한테도 말해봐야 내얼굴에 침뱉기여서 억눌려있어.
그래서 방금 자기위로 하고 형들 글이 눈에 들어오길래 하나씩 보다가 나도 적어봐.
시간이 지나고 다른 사람을 만나면 괜찮아진다는거 아는데 경제적으로도 지금 좀 상황이 안좋다보니..
하고싶은 일이 있는데 헤어지는날 술먹고 사고도 쳐서 지금 면접보러도 못다녀 일구해야하는데..
여자친구한테 뭘 던지거나 그랬던건 아니야
기억을 잃었는데 길가다가 시비붙어서
재판받아야한대 재물손괴죄랑 모욕죄로 재판받아야해.
면접보러갔다가 재판받는다고 일빼면 그것도 진짜.. 개창피하잖아..
그래서 단기알바나 당일알바라도 해야하는 상황이야.
면접보러다니고 이러면 금방 일 구해지거든.. ?일자리가 많이 나오는 전공이어서..?
근데 단기알바나 당일알바 하려니 막막하더라고 진짜..
경제적인 문제도 있어
학교다니면서도 알바를 계속 했는데 프리로 하던 일이어서 일이 많았다갸 적었다가 했거든?
후 일이 많을 때 카드를 막 쓰다가 일이 뚝 떨어지고 해서 카드값도 밀려 있어.
진짜 돈도 여자도 가족도(부모님한테 당장은 손벌려야해서) 다 잃은 기분이다.
부모님도 지금 은퇴하신 나이신대 내가 늦둥이어서..
진짜 막막해..
심리적으로도 현실적으로도
이런 말을 아는사람들한테는 진짜 죽어도 못하겠고..
가족들한테도 약간 찬밥신세고..
답답해
일다니면서도 교육들어야할거 많아서 현금 진짜 많이 필요한데...
까먹고 시작해야해...
여자말은 믿는거 아니랬는데 연애 당분안 안할거라더니 2주만에 남자가 생긴거 같더라
현타오는게 나는 이제야 학교졸업했거든..?
키도 작은편이고 172니까..
만나는 남자보니까 키도 엄청 커보이고 직업도 교사인거 같더라
얼굴 몸 안본다더니 둘다 괜찮더라 얼굴도 몸도
존나 자괴감 온다.
작년에 이별만 두번이었어.
연애 못하겠다 진짜..
여러가지 안좋은 상황들이 11월 12월달에 겹쳐서 와버리니까 멘탈이 관리가 안돼.
아무리 바쁘고 시간없어도 일주일에 2~3번은 운동하고, 하루에 30분이상 책이라도 읽고 했었는데..
막 학기끝나고 나서부터 히키코모리야..
집에서 하루에 한번이상 AVsee 여기 들어와서 자위나하고 유튜브만 보다가 하루가 끝나.
후 답답하다. 진짜
살은 걔속 빠지고, 의미없고 현타오는거 뻔히 알면서 인스타 염팀하고... 진짜 심리적으로 이렇게까지 무너져보는건 거의 한 10년만인것같아.
뭘 해야 할지 아는데 회피하게 된다.
친구들한테도 가족들한테도 말해봐야 내얼굴에 침뱉기여서 억눌려있어.
그래서 방금 자기위로 하고 형들 글이 눈에 들어오길래 하나씩 보다가 나도 적어봐.
시간이 지나고 다른 사람을 만나면 괜찮아진다는거 아는데 경제적으로도 지금 좀 상황이 안좋다보니..
하고싶은 일이 있는데 헤어지는날 술먹고 사고도 쳐서 지금 면접보러도 못다녀 일구해야하는데..
여자친구한테 뭘 던지거나 그랬던건 아니야
기억을 잃었는데 길가다가 시비붙어서
재판받아야한대 재물손괴죄랑 모욕죄로 재판받아야해.
면접보러갔다가 재판받는다고 일빼면 그것도 진짜.. 개창피하잖아..
그래서 단기알바나 당일알바라도 해야하는 상황이야.
면접보러다니고 이러면 금방 일 구해지거든.. ?일자리가 많이 나오는 전공이어서..?
근데 단기알바나 당일알바 하려니 막막하더라고 진짜..
경제적인 문제도 있어
학교다니면서도 알바를 계속 했는데 프리로 하던 일이어서 일이 많았다갸 적었다가 했거든?
후 일이 많을 때 카드를 막 쓰다가 일이 뚝 떨어지고 해서 카드값도 밀려 있어.
진짜 돈도 여자도 가족도(부모님한테 당장은 손벌려야해서) 다 잃은 기분이다.
부모님도 지금 은퇴하신 나이신대 내가 늦둥이어서..
진짜 막막해..
심리적으로도 현실적으로도
이런 말을 아는사람들한테는 진짜 죽어도 못하겠고..
가족들한테도 약간 찬밥신세고..
답답해
일다니면서도 교육들어야할거 많아서 현금 진짜 많이 필요한데...
까먹고 시작해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