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끔 그녀가 생각난다.

너무 오래전 일이라 90%의 사실과 5%의 각색과 5%의 허언으로 써봅니다.
때는 무려...16년전...
군대를 막 마치고 급하게 찾은 아르바이트...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즐거웠던 시절이였다.
내 적성에 딱 맞다라 할까?
오는 손님들에게 싹싹했고,
그들이 원하건 원하지 않았던 숙취해소제를 코 앞에 드밀며
'형님들 즐거운 시간 되십쇼..' 라고 외치며
이쁜 홀복을 입은 누나들에겐 마음속으로 눈빛으로 '화이팅~' 외치던...
그렇다..웨이터였다.
가게로 오는 (보도)누나들 중 인연이었었던 누나와의 썰이다.
우리 가게로 오는 누나들과는 나의 사근사근함과 특유의 귀여움으로..
거의다 친하게 지냈었다. 끝나고 포차도 가고...
그녀들이 머무는 모텔에 2차로 술자리도 가고.
그러던 어느날..반대편 가게 뒷문에서 어떤 여성이 쪼그려 앉아 있더라?
가까이서 보니..잘 알고 지내던 KKS. 나중에 알았지만 9살 연상이었던 그녀.
"누나 왜 이러고 있어요?" 이 한마디에
나를 보며 눈물을 펑펑 쏟더라. 속으로 뭐지? 뭐지? 했지만
대충 감이 오더라. 뭐...개진상 손님 만났겠지...
일단 누나를 부추겨 세우고. 오른쪽으로 30미터를 갔다.
거기가 누나가 머무는 모텔이다. 입구에서 보내드렸다.
가게를 마무리하는 중 문자가 왔다.
배 고프니 먹을거 좀 사달라고..
'나 위로해줘~' 이 말을 음식으로 대체한다.
가게 정리가 끝나고 치킨을 사들고 모텔 앞에서 전화를 했었다.
'OOO호 로 와'
똑똑..
문을 열어주는 KKS...
왜 헐렁한 실크 잠옷을 입고 있는데??
훤이 보이는 윗가슴에 순간 얼굴이 화끈했으리라.
문 안으로 발 디디기도 전에 내 손을 잡아 끌고 문을 닫았었다.
그렇게 내가 사온 치킨과 냉장고에 있던 소주로 대화를 시작했다.
무슨 일이 때문에 울었냐? 한잔. 너무 힘들었다. 한잔.
이제 다 울었냐? 한잔. 니가 그 때 뒤에 있어서 너무 놀랐다. 한잔.
왜 울고 있었냐는 그 말이 너무 위로가 됐다. 한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자기 인생 얘기에 한잔. 두잔. 세잔...
그렇게 우리 둘은 서로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를 정도로
알딸딸해졌던거 같다. 가만 생각해보면 나만 취했을지도...
그렇게 술이 취하니 어느세 서로의 몸이 바짝 붙어 있더라.
술이 3병 4병 비워지고 더이상 마실 술이 없어졌을 때..
가만히 서로를 쳐다보기만 했다.
그러곤 누가 먼저라 할 것도 없이 서로에게 천천히 다가갔다.
입술이 부딪히고 서로의 혀가 설왕설래 했다.
내 옷을 하나하나 벗겨 내주는 그녀가..그 때는 그렇게 이뻐보였다.
가슴 윗부분이 훤하게 보이는 실크 잠옷을 조심스럽게 벗겼다.
아름다운 육체다.
가슴은 꽉찬 75B 수준 이었던거 같다. 삶의 경험치가 쌓이니 기억속에 그렇게
남아있다.
젖꼭지를 혀로 살살 돌려가며 애무를 하고, 연신 그녀의 옆 태를 위아래로 쓰담 거렸다.
사카미치 미루와 몸매 싱크로율 95% 정도 되는거 같다.
뭐..내 기억속 오류일 수도 있지만 23살 쯤의 나이에는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다 생각된다.
'하아....하아...'
점점 거칠어지고 깊어지는 신음소리.
다시 한손으로 젖꼭지를 만지며 입술은 아래로 아래로...키스를 하며 내려갔다.
경험도 변변찮은 나 였지만...본게 많잖아? 이젠 실전이지!!
뷰지 근처에 가니 내 목을 확 잡아 끌고 위로 올리며...아래는 안된다더라...
그럼 손으로...열심히 뷰지를 손으로 애무를 했다.
물은 많지 않았다. 아마도 내 스킬이 부족했겠지..
그렇게 애무의 끝이 다달아 갈 때쯤...나의 분신의 끝머리를
그녀의 입구에 갖다 놓았다.
그렇게 천천히 돌진...어? 안들어가?
그 때는 왜 안들어 가는지 몰랐다.
내가 구멍을 잘 못 찾은게 아니라, 세상 좁은 뷰지 였다.
지금 껏 그녀보다 좁은 뷰지는 만나지 못했다.
낑낑대고 있으니 그녀가...누나가 자세를 바꾸었다.
여성상위...그러곤 천천히 앉더라.
너무 뜨거운 뷰지.. 뷰지 전체가 나의 분신을 휘감았다.
위아래로 오르 내릴때마다 그녀의 신음은
하아..하아..
음..음...
앙..앙....
몇 번의 피스톤 후
읔...거리며 내가 먼저 뿜어 내고, 곧 그녀도
하앜 하앜 거리며 내 품으로 쓰러졌다.
90% 정도 홍콩에 다달은 듯 했다.
음..분명 만족 못한거 같다.
씻고 누워 서로를 안은 상태로 잠들었다.
그러곤 새벽에...2차전 돌입.
때는 무려...16년전...
군대를 막 마치고 급하게 찾은 아르바이트...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즐거웠던 시절이였다.
내 적성에 딱 맞다라 할까?
오는 손님들에게 싹싹했고,
그들이 원하건 원하지 않았던 숙취해소제를 코 앞에 드밀며
'형님들 즐거운 시간 되십쇼..' 라고 외치며
이쁜 홀복을 입은 누나들에겐 마음속으로 눈빛으로 '화이팅~' 외치던...
그렇다..웨이터였다.
가게로 오는 (보도)누나들 중 인연이었었던 누나와의 썰이다.
우리 가게로 오는 누나들과는 나의 사근사근함과 특유의 귀여움으로..
거의다 친하게 지냈었다. 끝나고 포차도 가고...
그녀들이 머무는 모텔에 2차로 술자리도 가고.
그러던 어느날..반대편 가게 뒷문에서 어떤 여성이 쪼그려 앉아 있더라?
가까이서 보니..잘 알고 지내던 KKS. 나중에 알았지만 9살 연상이었던 그녀.
"누나 왜 이러고 있어요?" 이 한마디에
나를 보며 눈물을 펑펑 쏟더라. 속으로 뭐지? 뭐지? 했지만
대충 감이 오더라. 뭐...개진상 손님 만났겠지...
일단 누나를 부추겨 세우고. 오른쪽으로 30미터를 갔다.
거기가 누나가 머무는 모텔이다. 입구에서 보내드렸다.
가게를 마무리하는 중 문자가 왔다.
배 고프니 먹을거 좀 사달라고..
'나 위로해줘~' 이 말을 음식으로 대체한다.
가게 정리가 끝나고 치킨을 사들고 모텔 앞에서 전화를 했었다.
'OOO호 로 와'
똑똑..
문을 열어주는 KKS...
왜 헐렁한 실크 잠옷을 입고 있는데??
훤이 보이는 윗가슴에 순간 얼굴이 화끈했으리라.
문 안으로 발 디디기도 전에 내 손을 잡아 끌고 문을 닫았었다.
그렇게 내가 사온 치킨과 냉장고에 있던 소주로 대화를 시작했다.
무슨 일이 때문에 울었냐? 한잔. 너무 힘들었다. 한잔.
이제 다 울었냐? 한잔. 니가 그 때 뒤에 있어서 너무 놀랐다. 한잔.
왜 울고 있었냐는 그 말이 너무 위로가 됐다. 한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자기 인생 얘기에 한잔. 두잔. 세잔...
그렇게 우리 둘은 서로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를 정도로
알딸딸해졌던거 같다. 가만 생각해보면 나만 취했을지도...
그렇게 술이 취하니 어느세 서로의 몸이 바짝 붙어 있더라.
술이 3병 4병 비워지고 더이상 마실 술이 없어졌을 때..
가만히 서로를 쳐다보기만 했다.
그러곤 누가 먼저라 할 것도 없이 서로에게 천천히 다가갔다.
입술이 부딪히고 서로의 혀가 설왕설래 했다.
내 옷을 하나하나 벗겨 내주는 그녀가..그 때는 그렇게 이뻐보였다.
가슴 윗부분이 훤하게 보이는 실크 잠옷을 조심스럽게 벗겼다.
아름다운 육체다.
가슴은 꽉찬 75B 수준 이었던거 같다. 삶의 경험치가 쌓이니 기억속에 그렇게
남아있다.
젖꼭지를 혀로 살살 돌려가며 애무를 하고, 연신 그녀의 옆 태를 위아래로 쓰담 거렸다.
사카미치 미루와 몸매 싱크로율 95% 정도 되는거 같다.
뭐..내 기억속 오류일 수도 있지만 23살 쯤의 나이에는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다 생각된다.
'하아....하아...'
점점 거칠어지고 깊어지는 신음소리.
다시 한손으로 젖꼭지를 만지며 입술은 아래로 아래로...키스를 하며 내려갔다.
경험도 변변찮은 나 였지만...본게 많잖아? 이젠 실전이지!!
뷰지 근처에 가니 내 목을 확 잡아 끌고 위로 올리며...아래는 안된다더라...
그럼 손으로...열심히 뷰지를 손으로 애무를 했다.
물은 많지 않았다. 아마도 내 스킬이 부족했겠지..
그렇게 애무의 끝이 다달아 갈 때쯤...나의 분신의 끝머리를
그녀의 입구에 갖다 놓았다.
그렇게 천천히 돌진...어? 안들어가?
그 때는 왜 안들어 가는지 몰랐다.
내가 구멍을 잘 못 찾은게 아니라, 세상 좁은 뷰지 였다.
지금 껏 그녀보다 좁은 뷰지는 만나지 못했다.
낑낑대고 있으니 그녀가...누나가 자세를 바꾸었다.
여성상위...그러곤 천천히 앉더라.
너무 뜨거운 뷰지.. 뷰지 전체가 나의 분신을 휘감았다.
위아래로 오르 내릴때마다 그녀의 신음은
하아..하아..
음..음...
앙..앙....
몇 번의 피스톤 후
읔...거리며 내가 먼저 뿜어 내고, 곧 그녀도
하앜 하앜 거리며 내 품으로 쓰러졌다.
90% 정도 홍콩에 다달은 듯 했다.
음..분명 만족 못한거 같다.
씻고 누워 서로를 안은 상태로 잠들었다.
그러곤 새벽에...2차전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