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생겼습니다ㅏㅏ..
형님들 전 이제 갓 20 아다 뗀지도 얼마 안된 그런 사람입ㄴ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이번주 월요일부터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경양식집인데 점장님이 한분 계십니다
그런데 그분이 너무 아름다워 보입니다
이렇게만 쓰면 고민이 아니죠
중요한건 이분 나이가 54입니다..ㅋㅋ
제가 생각해도 웃기네요 정말 거짓말 안치고 많아야
40초중반 될거 같았는데
몸매도 굉장히 훌륭하시고 그럽니다..
제가 이상한걸까요
다름이 아니고 제가 이번주 월요일부터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경양식집인데 점장님이 한분 계십니다
그런데 그분이 너무 아름다워 보입니다
이렇게만 쓰면 고민이 아니죠
중요한건 이분 나이가 54입니다..ㅋㅋ
제가 생각해도 웃기네요 정말 거짓말 안치고 많아야
40초중반 될거 같았는데
몸매도 굉장히 훌륭하시고 그럽니다..
제가 이상한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