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가서 힘들어서 쉬고있는데 여자가 오더니
담배피냐고 담배피러 가자고 하도라구요
32살 누나였는데 자기친구들은 다 결혼해서 집가고 혼자 남았다고
얘기 계속 나누다가
배가 너무 고프다고 국밥 국밥 거리길래
허허허 하고 다시 안으로 들어왔어요
혼자 있을테니까 놀다가 배고프면 오라고 국밥먹자고 무슨 국밥에 환장한 여자처럼
얘기하고 헤어졌는데
친구한테 얘기하니까 왜 안감? 이러면서 욕하던데
저는 밥 두그릇먹고 클럽들간거라 배가 진짜 안고팠어요
제가 바보인가요?
그냥 혼자 쉬고있고 지도 쉬고있고 심심해서 얘기나할 겸 불렀다고 생각했는데
그린라이트였다고 하더라고요 맞나요?
32살 누나였는데 자기친구들은 다 결혼해서 집가고 혼자 남았다고
얘기 계속 나누다가
배가 너무 고프다고 국밥 국밥 거리길래
허허허 하고 다시 안으로 들어왔어요
혼자 있을테니까 놀다가 배고프면 오라고 국밥먹자고 무슨 국밥에 환장한 여자처럼
얘기하고 헤어졌는데
친구한테 얘기하니까 왜 안감? 이러면서 욕하던데
저는 밥 두그릇먹고 클럽들간거라 배가 진짜 안고팠어요
제가 바보인가요?
그냥 혼자 쉬고있고 지도 쉬고있고 심심해서 얘기나할 겸 불렀다고 생각했는데
그린라이트였다고 하더라고요 맞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