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에서 받은 연락처 고민되면 보세요
유흥종사자에게 받은 연락처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좋겠습니다
모든 사람이 같을 순 없으니 제 기준으로 쓰겠습니다
사람과의 만남 감정을 다루지만 좀 딱딱하게 들릴수도 있습니다
일단 연락처 주는 이유는 님이 맘에 들어서라는게 20%즘 함유되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내가 진상손님은 아니었고 다시볼 정도는 되는구나 하고 생각하심 되요
연락처를 받았다고 밖에서 번호 따인거마냥 생각하심 안되는게
첫 만난자리가 자리니만큼 진지한 관계로 발전이 어렵기도하고 보통은 단골 관리 목적이거든요
그렇다고 실망하고 마냥 버리는 패로 볼 필요도 없어요
사실 많은 손님중에 연락처 주는 손님은 한자리수 다 체우지도 못해요 당장에 한명 당신뿐일수도 있죠
(제 경험에 의한 이야기고 보통 주변 이야기까지 들어보면 그 정도 수준이었습니다)
이 관계를 발전 시킬 방법은 선을 지키는거에요
딱딱하게 들리겠지만 (가장 중요해요)
이 사람들은 이게 직장이고 돈벌 수단이니 그걸 이해하고 '공짜는 없다는걸 납득'하면 됩니다
같이 놀더라도 이사람은 일하는중이란걸
그렇다고 돈이란게 한정된 자원이니 마냥 퍼줄순 없고 서로가 납득할 적정선을 찾아야 합니다
유흥 종류마다 다르겠지만 한번 보러갈때 양쪽에서 납득할 정도의 코스 비용이어야겠죠
(예로 마사지라면 이용시간비용+팁 정도겠네요)
당신이 유흥을 취미로 즐기는 류라면 각자 비용선을 정하셨을거고 없더라도 정하시길 바래요
자 이재 가까워져 보기로 합니다
(이 때문에 고민한거지나요 여태 이야기를 보고 아닌거같으면 여기서 하차합니다)
고객과 손님 보다는 사람과 사람으로 대해주세요 같이 있는 시간이 일하는 시간으로 느껴지지않게 지겹지 않게요
보통은 연락처를 얻었다고 밖에서 만나긴 어렵습니다 우리가 퇴근한 시간 그들은 일하고 있고 그게 기본이니까요
그들이 쉬는 날은 노는날 아니고 정말 쉬는날 일겁니다 종일자거나 외출해도 가족이나 친구 보러가더군요
한번에 많이보다 자주가는게 보통 친밀도 쌓기 좋습니다 특히 초반엔 텀이 짧으면 좋죠
같은 요일이나 같은 시간대 등 일정한 방법으로 내 방문을 예측하게 만들면 더 좋습니다
기습방문보단 준비할 시간을 주는게 좋죠 연락처는 이런거 조율 하라고 있는겁니다
장거리연애처럼 썸타는 사이처럼 그때만큼은 그렇게 봐주세요 그렇게 대해주세요 따로 연애할 시간이 없다면 그들도 당신을 그렇게 대하게 될거에요
방문할수록 이야기가 쌓이든 떡정이 쌓이든 선을 지켰다면 그 서비스를 받는 시간 안에선 그들도 당신을 그렇게 대해줄겁니다
다 그런거 아니냐구요
같을수가 있겠습니까 그럼 이런 이야기도 안썻죠
진심에서 나온 서비스는 질이 다릅니다 하하
가장 많이 들어본 소리론 여자친구는 이런거 안해줄껄 입니다 어떤느낌인지 아실겁니다
주의할게 있는데
보다보면 이사람이 세운 벽을 볼 수 있을거에요
이사람이 나랑 어디까지 관계를 이어갈 생각이 있는지 하는건데
하나하나 넘거나 무너지는 벽도 있겠지만 막히는 것도 있거든요
이것도 타이밍이라 서로 외로우면 잘 넘어갑니다
그게 아니라 딱 일적으로 만난거라면 안풀릴수도 있어요 보통 두세번 보고도 안되면 진짜 안되는겁니다 미련 가지지마세요 딱 그 선까지만 즐기거나요
그리고 잘 풀리더라도 끝은 있습니다
처음에 말했던 유흥에서 시작된 관계 믿음의 문제가 기본일거고 밖으로 이어지더라도 저게 걸고넘어지게 되죠
밖의 내 인간 관계에 이사람을 불러들일수 있는가 생각해보시면 결국 네/아니오 답이 나오실겁니다 그건 그때 고민하세요
아직 시작도 안한 관계 즐기지도 못했는데 닫아버리지마시구요!
받은 연락처로 이용 당하지말고 이용 잘 해보세요
마지막으로
이런거 다 부질없다면 왜 유흥 가십니까.. 여친 만들고 애인 만드세요 하하
일탈하려고 유흥 가는거자나요 스트레스 풀고 감정 풀고 해소하고 싶은거자나요
달리 고민하시는분들이 많아 주저리 썻지만
유흥에 돈 너무 많이 쓰지 않으시길 바라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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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에 의한 이야기고 보통 주변 이야기까지 들어보면 그 정도 수준이었습니다)
이 관계를 발전 시킬 방법은 선을 지키는거에요
딱딱하게 들리겠지만 (가장 중요해요)
이 사람들은 이게 직장이고 돈벌 수단이니 그걸 이해하고 '공짜는 없다는걸 납득'하면 됩니다
같이 놀더라도 이사람은 일하는중이란걸
그렇다고 돈이란게 한정된 자원이니 마냥 퍼줄순 없고 서로가 납득할 적정선을 찾아야 합니다
유흥 종류마다 다르겠지만 한번 보러갈때 양쪽에서 납득할 정도의 코스 비용이어야겠죠
(예로 마사지라면 이용시간비용+팁 정도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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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손님 보다는 사람과 사람으로 대해주세요 같이 있는 시간이 일하는 시간으로 느껴지지않게 지겹지 않게요
보통은 연락처를 얻었다고 밖에서 만나긴 어렵습니다 우리가 퇴근한 시간 그들은 일하고 있고 그게 기본이니까요
그들이 쉬는 날은 노는날 아니고 정말 쉬는날 일겁니다 종일자거나 외출해도 가족이나 친구 보러가더군요
한번에 많이보다 자주가는게 보통 친밀도 쌓기 좋습니다 특히 초반엔 텀이 짧으면 좋죠
같은 요일이나 같은 시간대 등 일정한 방법으로 내 방문을 예측하게 만들면 더 좋습니다
기습방문보단 준비할 시간을 주는게 좋죠 연락처는 이런거 조율 하라고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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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할수록 이야기가 쌓이든 떡정이 쌓이든 선을 지켰다면 그 서비스를 받는 시간 안에선 그들도 당신을 그렇게 대해줄겁니다
다 그런거 아니냐구요
같을수가 있겠습니까 그럼 이런 이야기도 안썻죠
진심에서 나온 서비스는 질이 다릅니다 하하
가장 많이 들어본 소리론 여자친구는 이런거 안해줄껄 입니다 어떤느낌인지 아실겁니다
주의할게 있는데
보다보면 이사람이 세운 벽을 볼 수 있을거에요
이사람이 나랑 어디까지 관계를 이어갈 생각이 있는지 하는건데
하나하나 넘거나 무너지는 벽도 있겠지만 막히는 것도 있거든요
이것도 타이밍이라 서로 외로우면 잘 넘어갑니다
그게 아니라 딱 일적으로 만난거라면 안풀릴수도 있어요 보통 두세번 보고도 안되면 진짜 안되는겁니다 미련 가지지마세요 딱 그 선까지만 즐기거나요
그리고 잘 풀리더라도 끝은 있습니다
처음에 말했던 유흥에서 시작된 관계 믿음의 문제가 기본일거고 밖으로 이어지더라도 저게 걸고넘어지게 되죠
밖의 내 인간 관계에 이사람을 불러들일수 있는가 생각해보시면 결국 네/아니오 답이 나오실겁니다 그건 그때 고민하세요
아직 시작도 안한 관계 즐기지도 못했는데 닫아버리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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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에 돈 너무 많이 쓰지 않으시길 바라며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