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는 여사친이랑 관계를햇어요.. (장문주의)
이런고민 올릴만한곳이 없어 여기에 올려요.(장문글)
제가 옛날부터 좋아햇던 여사친이 있었는데요, 어제 얘가 저보고 좀 힘든데 술이나마시자고 해서 만났습니다. 만나서 1차로 술집에서 술을 거의다 마셧을때, 오늘 자기가 안씻고나왓다고 머리가 간지럽다고 해서 제가 장난식으로 그럼 텔에서 마실래?? 거기서 머리감아 라고 햇는데 내가 어떻게 너랑 텔을가냐?? 너가 무슨짓을 할줄알고 라고 한거에요. 저는 이때까진 그저 순진하게 텔에서 편하게 마시려고 햇어서 저는 야, 다른 여사친이랑 텔갔을때 아무짓도 안햇어 임마~ 내가 너한테 무슨짓을 한다고 그러냐? 이렇게 말햇더니 그래?? 그럼 가자!! 라고 하면서 바로 흔쾌히 수락한거에요. 그래서 방잡고 여사친이 씻을동안 저는 편의점에서 안주랑 술사고 올라가서 술을 마시는데 갑자기 술게임을 하자고 한거에요. 네이버 제비뽑기해서 걸린사람 소주 원샷하기를 햇어여. 한 2턴정도 됫었나?? 제가 화장실좀 가려고햇는데 갑자기 화장실문을 막더니 가고싶으면 자기 볼에 뽀뽀를하라고 하는거에요. 저는 그때 너무 당황타서; 이일때문에 그런건진 모르겟는데요 몇일전에 얘가 좀 호감가는 남자애 한명이랑 술을마시는데 얘가 사탕이랑 껌을 좋아하거든요? 근데 그 남자애가 가지고잇는 사탕을 먹고싶어햇는데 남자애가 사탕먹고싶으면 자기볼에 뽀뽀하라고 해서 뽀뽀를 햇대요. 어쨋든 그래서 저는 야 장난치지 말고 얼른 나오라고 하니까 진짜 힘 빡주고 문앞에 잇는거에요. 저는 진짜 급햇어서(1차때부터 화장실 공사해서 못갔...) 볼뽀뽀해줫더니 아니다, 입술에해줘 라는거에요. 뭐라하려다가 진짜 안비켜줄거같아서 그냥 얼른 뽀뽀하고 화장실에서 일보고 나왓어요. 이때부터 슬자리분위기가 야릇해졋어요. 얘가 제비뽑기는 너무 식상하지않냐고, 돌림판게임에 재밋는거 몇개넣어서 할래??라는거에요. 그래서 1개는 소주원샷 저2개, 여사친3개해서 넣고싶은걸 넣엇어요. 참고로 자기가 쓴건 돌릴때까지 안보여주기로 햇어요. 저는 그냥 진실게임이랑 랜덤게임 넣엇엇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얘는 섹스썰 사탕키스 나랑사귀는거가능? 이렇게 넣은거에요. 처음 돌렷을땐 섹스썰이 나오고 그 제차례엔 사탕키스가 나와서 여사친은 엇!! 할거야?? 이러고 저는 멘붕터져섴 그냥 처음엔 술마셧엇는데 그다음 여사친이 돌렷더니 사탕키스가 또나온거에요. 근데 바로 얘가 사탕 지 입에 물고 저한테 달려들어서 살짝 흠칫햇더니 저보고 왜? 나랑 키스하기싫어? 라고 하는거에요. 좋아하는애가 키스하자는데 싫어할애가 누가잇겟어요. 그래서 그건 아닌데... 라고 하니까 그럼 잠자코잇어 이러면서 키스를 뙇! 그상태로 3분정도 키스하고 (사탕 다 녹을때까지) 나랑사귀기가능?이 여사친한테 걸린거에요. 그래서 저한테 물어보니까(사실 이때까지만해도 오늘 얘랑 사귀는구나라고 생각햇엇어요 ) 저는 당연히 오브콜즈라고 말하니까 얘가 왜?? 나 성격도 별로고 안이쁘자나 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너 성격이 뭐가 안좋은데, 내가 항상 말햇자나 난 쿨하고 자기주장강한성격 좋아한다고. 그리고 너가 어디가 안이쁘다는건데, 그런사람이 남친이랑 헤어지고나서 카톡오는 남자애가 9명이나되냐?? 라고하니까 뭐라 말을 못하더라구요. 그냥 그렇구나.. 이런식?? 그리고 제가 돌려서 사귀기가능 나왓을때 물어보니까 자기는 아니라고 그러는거에요. 와; 이때 진짜 멘붕 격하게와서 순간 아무말도 안하고 멍때린; 아니 이럴거면 왜 쳐 넣어서 사람 무안하게 만드는건지; 임튼 이유가 얘이상형이 키 180이상인데 제가 170이거든요? 그래서 네버 안된다고; 제가 그래서 키는 안되지만 내가 누구보다 너 소중하게하고 행복하게 해줄수잇다고도 햇는데 안된다고 대못을 박아버렷어요.. 그래서 또 멘붕터지고... 후... 진짜 착잡한 마음으로 계속 돌림판하려고 리스트를 수정햇는데 그 후부터 수위가 계속 쌔지는거에요. 키스부터 시작햇으니까요. 침대에 같이눕기(트원베드룸이엿어서 원래는 따로 누움), 위로 올라와서 눕기, 좋아하는애무 5분, 그냥키스, 위에애무, 아래애무 등등. 아래애무랑 위에는 제가 넣엇엇는데, 아래애무를 얘가 걸리더니 당황해하면서 야, 이건 너가하는건지 내가하는건지 정하지 않앗자나! 하면서 넘어가려고 우기는거에요 그래서 이제 다음에 걸리는사람이 당하는걸로 하기로햇는데 제가 돌리자마자 나와서 얘가 야아... 그럼.. 씻고와라고 해서 씻고오자마자 펠라당하고 와.. 기분 죽엿엇어요. 이때부터는 거의 술마실생각없이 침대에서 누워서 키스하고 애무하는.. 그러다 아래애무까지하고 저는 몰랏는데 얘가 언제 바꿧는진 몰라도 섹스하기를 넣은거에요. 근데 얘가 돌렷는데 이게 걸린거에요 저는 야, 이거 너가 넣은거야?? 이랫는데 아니.. 나는 6개중에서 이게 걸릴줄 몰랏지... 하면서 얼버부리길래 그래도 걸린건 걸린거자나라고 말하니까 얘가 근데, 자기 전남친이랑 한것도 알고 내가 너를 좋아하지도 않는데도 하고싶어? 라고 물어본거에요. 저는 이정도까지 왓는데 너무 달아올라서 당연히 하고싶다고 하니까 얘가 그럼 나는 콘돔안끼면 절대 못한다고 해서 바로 알겟다 하고 키스 겁나하다가 목,귀,가슴,배,사타구니,보지애무까지 해주고 바로 섹스를.. 하고나서 둘다 힘들어서 잠잣다가 또 일어나서 눈맞아 키스하고 애무해주다가 또 하고.. 그런후에 퇴실시간 다되서 나갈준비하자고 하는데 얘가 원나잇 처음인데 나름 괜찮네?? 라고 하는거에요. 그러면서 저보고 나 다음주에 오픈톡방에서 알게된사람이랑 만나는데 괜찮냐고 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뭐 남친도 아니니까 너만 괜찮다면 나야 상관없지. 이랫더니 얘가 뭐야 나 좋아하는거 아니엿어? 질투안남??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아니 질투야 당연히 나지 근데 너랑 사귀는게 아니니까 그랫엇지 사겻으면 넌 진짜 죽엇다고 그랫어요. 어쨋든 이런얘기하고 진짜 평소처럼 텔에서나와 피방가서 옵치좀하다가 이제 집으로 헤어졋어여.
여기까지가 어제랑 오늘잇엇던 얘긴데요,
솔직히 예전부터 제가 얘랑 같이 다닐때 와, 얘랑 사귀고 관계하면 얼마나좋을까? 이런생각 많이 햇는데 오늘 갑작스럽게 이러니까 진짜 아직도 믿기지가 않은거에요. 게다가 한것도 사겨서 한것도아닌 원나잇으로 햇으니.. 그래서 그런지 기분이 좋기는 커녕 갑갑함? 이라할까.. 후; 얘는 행동하는거보니 진짜 아무렇지도 않은거같은데 저는 하; 원나잇 한것도 모자라 차인거잖아요...
진짜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예전처럼 아무일없듯 지내야할까요?? 아니 그리고 저보고 사귀는건 절대 안된다면서 왜 자기가 남자만나는거에대해 질투안나냐고 물어보는건 무슨 심정일까요..? 만약에 제가 좋아하는마음이 잇어서 그런거라면 사귈가능성도 잇을까요?? 진짜 지금 심정 뭣같네요. 이런상태로 섹파로 변질되면 자괴감 오지게 들거같아요.
제발 얘의 심정이랑 제가 어캐해야할지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가 옛날부터 좋아햇던 여사친이 있었는데요, 어제 얘가 저보고 좀 힘든데 술이나마시자고 해서 만났습니다. 만나서 1차로 술집에서 술을 거의다 마셧을때, 오늘 자기가 안씻고나왓다고 머리가 간지럽다고 해서 제가 장난식으로 그럼 텔에서 마실래?? 거기서 머리감아 라고 햇는데 내가 어떻게 너랑 텔을가냐?? 너가 무슨짓을 할줄알고 라고 한거에요. 저는 이때까진 그저 순진하게 텔에서 편하게 마시려고 햇어서 저는 야, 다른 여사친이랑 텔갔을때 아무짓도 안햇어 임마~ 내가 너한테 무슨짓을 한다고 그러냐? 이렇게 말햇더니 그래?? 그럼 가자!! 라고 하면서 바로 흔쾌히 수락한거에요. 그래서 방잡고 여사친이 씻을동안 저는 편의점에서 안주랑 술사고 올라가서 술을 마시는데 갑자기 술게임을 하자고 한거에요. 네이버 제비뽑기해서 걸린사람 소주 원샷하기를 햇어여. 한 2턴정도 됫었나?? 제가 화장실좀 가려고햇는데 갑자기 화장실문을 막더니 가고싶으면 자기 볼에 뽀뽀를하라고 하는거에요. 저는 그때 너무 당황타서; 이일때문에 그런건진 모르겟는데요 몇일전에 얘가 좀 호감가는 남자애 한명이랑 술을마시는데 얘가 사탕이랑 껌을 좋아하거든요? 근데 그 남자애가 가지고잇는 사탕을 먹고싶어햇는데 남자애가 사탕먹고싶으면 자기볼에 뽀뽀하라고 해서 뽀뽀를 햇대요. 어쨋든 그래서 저는 야 장난치지 말고 얼른 나오라고 하니까 진짜 힘 빡주고 문앞에 잇는거에요. 저는 진짜 급햇어서(1차때부터 화장실 공사해서 못갔...) 볼뽀뽀해줫더니 아니다, 입술에해줘 라는거에요. 뭐라하려다가 진짜 안비켜줄거같아서 그냥 얼른 뽀뽀하고 화장실에서 일보고 나왓어요. 이때부터 슬자리분위기가 야릇해졋어요. 얘가 제비뽑기는 너무 식상하지않냐고, 돌림판게임에 재밋는거 몇개넣어서 할래??라는거에요. 그래서 1개는 소주원샷 저2개, 여사친3개해서 넣고싶은걸 넣엇어요. 참고로 자기가 쓴건 돌릴때까지 안보여주기로 햇어요. 저는 그냥 진실게임이랑 랜덤게임 넣엇엇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얘는 섹스썰 사탕키스 나랑사귀는거가능? 이렇게 넣은거에요. 처음 돌렷을땐 섹스썰이 나오고 그 제차례엔 사탕키스가 나와서 여사친은 엇!! 할거야?? 이러고 저는 멘붕터져섴 그냥 처음엔 술마셧엇는데 그다음 여사친이 돌렷더니 사탕키스가 또나온거에요. 근데 바로 얘가 사탕 지 입에 물고 저한테 달려들어서 살짝 흠칫햇더니 저보고 왜? 나랑 키스하기싫어? 라고 하는거에요. 좋아하는애가 키스하자는데 싫어할애가 누가잇겟어요. 그래서 그건 아닌데... 라고 하니까 그럼 잠자코잇어 이러면서 키스를 뙇! 그상태로 3분정도 키스하고 (사탕 다 녹을때까지) 나랑사귀기가능?이 여사친한테 걸린거에요. 그래서 저한테 물어보니까(사실 이때까지만해도 오늘 얘랑 사귀는구나라고 생각햇엇어요 ) 저는 당연히 오브콜즈라고 말하니까 얘가 왜?? 나 성격도 별로고 안이쁘자나 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너 성격이 뭐가 안좋은데, 내가 항상 말햇자나 난 쿨하고 자기주장강한성격 좋아한다고. 그리고 너가 어디가 안이쁘다는건데, 그런사람이 남친이랑 헤어지고나서 카톡오는 남자애가 9명이나되냐?? 라고하니까 뭐라 말을 못하더라구요. 그냥 그렇구나.. 이런식?? 그리고 제가 돌려서 사귀기가능 나왓을때 물어보니까 자기는 아니라고 그러는거에요. 와; 이때 진짜 멘붕 격하게와서 순간 아무말도 안하고 멍때린; 아니 이럴거면 왜 쳐 넣어서 사람 무안하게 만드는건지; 임튼 이유가 얘이상형이 키 180이상인데 제가 170이거든요? 그래서 네버 안된다고; 제가 그래서 키는 안되지만 내가 누구보다 너 소중하게하고 행복하게 해줄수잇다고도 햇는데 안된다고 대못을 박아버렷어요.. 그래서 또 멘붕터지고... 후... 진짜 착잡한 마음으로 계속 돌림판하려고 리스트를 수정햇는데 그 후부터 수위가 계속 쌔지는거에요. 키스부터 시작햇으니까요. 침대에 같이눕기(트원베드룸이엿어서 원래는 따로 누움), 위로 올라와서 눕기, 좋아하는애무 5분, 그냥키스, 위에애무, 아래애무 등등. 아래애무랑 위에는 제가 넣엇엇는데, 아래애무를 얘가 걸리더니 당황해하면서 야, 이건 너가하는건지 내가하는건지 정하지 않앗자나! 하면서 넘어가려고 우기는거에요 그래서 이제 다음에 걸리는사람이 당하는걸로 하기로햇는데 제가 돌리자마자 나와서 얘가 야아... 그럼.. 씻고와라고 해서 씻고오자마자 펠라당하고 와.. 기분 죽엿엇어요. 이때부터는 거의 술마실생각없이 침대에서 누워서 키스하고 애무하는.. 그러다 아래애무까지하고 저는 몰랏는데 얘가 언제 바꿧는진 몰라도 섹스하기를 넣은거에요. 근데 얘가 돌렷는데 이게 걸린거에요 저는 야, 이거 너가 넣은거야?? 이랫는데 아니.. 나는 6개중에서 이게 걸릴줄 몰랏지... 하면서 얼버부리길래 그래도 걸린건 걸린거자나라고 말하니까 얘가 근데, 자기 전남친이랑 한것도 알고 내가 너를 좋아하지도 않는데도 하고싶어? 라고 물어본거에요. 저는 이정도까지 왓는데 너무 달아올라서 당연히 하고싶다고 하니까 얘가 그럼 나는 콘돔안끼면 절대 못한다고 해서 바로 알겟다 하고 키스 겁나하다가 목,귀,가슴,배,사타구니,보지애무까지 해주고 바로 섹스를.. 하고나서 둘다 힘들어서 잠잣다가 또 일어나서 눈맞아 키스하고 애무해주다가 또 하고.. 그런후에 퇴실시간 다되서 나갈준비하자고 하는데 얘가 원나잇 처음인데 나름 괜찮네?? 라고 하는거에요. 그러면서 저보고 나 다음주에 오픈톡방에서 알게된사람이랑 만나는데 괜찮냐고 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뭐 남친도 아니니까 너만 괜찮다면 나야 상관없지. 이랫더니 얘가 뭐야 나 좋아하는거 아니엿어? 질투안남??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아니 질투야 당연히 나지 근데 너랑 사귀는게 아니니까 그랫엇지 사겻으면 넌 진짜 죽엇다고 그랫어요. 어쨋든 이런얘기하고 진짜 평소처럼 텔에서나와 피방가서 옵치좀하다가 이제 집으로 헤어졋어여.
여기까지가 어제랑 오늘잇엇던 얘긴데요,
솔직히 예전부터 제가 얘랑 같이 다닐때 와, 얘랑 사귀고 관계하면 얼마나좋을까? 이런생각 많이 햇는데 오늘 갑작스럽게 이러니까 진짜 아직도 믿기지가 않은거에요. 게다가 한것도 사겨서 한것도아닌 원나잇으로 햇으니.. 그래서 그런지 기분이 좋기는 커녕 갑갑함? 이라할까.. 후; 얘는 행동하는거보니 진짜 아무렇지도 않은거같은데 저는 하; 원나잇 한것도 모자라 차인거잖아요...
진짜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예전처럼 아무일없듯 지내야할까요?? 아니 그리고 저보고 사귀는건 절대 안된다면서 왜 자기가 남자만나는거에대해 질투안나냐고 물어보는건 무슨 심정일까요..? 만약에 제가 좋아하는마음이 잇어서 그런거라면 사귈가능성도 잇을까요?? 진짜 지금 심정 뭣같네요. 이런상태로 섹파로 변질되면 자괴감 오지게 들거같아요.
제발 얘의 심정이랑 제가 어캐해야할지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