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시 상대방이 아파합니다
계속 눈팅만 하다가 고민을 털어놓을만한 곳이 마땅치 않아 고민글 올립니다..
여친과 관계를 못한지 거의 일년이 다 되어갑니다.
정확히는 '시도'는 했지만 못했습니다 아프다는 이유로 말이죠(이전에는 아무 문제 없었음)
이러한 상황이 5번 정도 넘어가니까 제가 남자로서의 매력이 없는지, 하기 싫은데 핑계대는건지 등등의 뇌피셜로 스스로 고통받다가,,
얼마전에 힘겹게 대화를 시작해봤어요
위의 이유인지, 정말로 어디가 아픈건지 같이 해결해보려구요.
여친 말로는 회음부쪽이 아픈 날도 있었고,
질 입구 좀 지나서 막(?)이 하나 있는 것 같은데 그게 찢어질 것 같다고 합니다
같이 병원을 가서 검사 받아보기에도 구체적으로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고..
매번 이런 상황이 생길때마다 저 혼자 실망하는 게 싫어서 같이 해결하고자 하는데 잘 모르겠네요..
의심되는 원인으로는
1) 스트레스로 인한 급격한 체중 증가
2) 잠자리에 대한 심리적인 부담
두가지로 생각되는데,, 확실하진 않습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에 있으셨던 분이 계신다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__)
여친과 관계를 못한지 거의 일년이 다 되어갑니다.
정확히는 '시도'는 했지만 못했습니다 아프다는 이유로 말이죠(이전에는 아무 문제 없었음)
이러한 상황이 5번 정도 넘어가니까 제가 남자로서의 매력이 없는지, 하기 싫은데 핑계대는건지 등등의 뇌피셜로 스스로 고통받다가,,
얼마전에 힘겹게 대화를 시작해봤어요
위의 이유인지, 정말로 어디가 아픈건지 같이 해결해보려구요.
여친 말로는 회음부쪽이 아픈 날도 있었고,
질 입구 좀 지나서 막(?)이 하나 있는 것 같은데 그게 찢어질 것 같다고 합니다
같이 병원을 가서 검사 받아보기에도 구체적으로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고..
매번 이런 상황이 생길때마다 저 혼자 실망하는 게 싫어서 같이 해결하고자 하는데 잘 모르겠네요..
의심되는 원인으로는
1) 스트레스로 인한 급격한 체중 증가
2) 잠자리에 대한 심리적인 부담
두가지로 생각되는데,, 확실하진 않습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에 있으셨던 분이 계신다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