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의 와꾸여하를 떠나 20분 11,000엔 이상의 요금으로 간단하고 비교적 안전(?)하게 욕구를 해결하는 방법일 뿐입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현타가 씨게 올 수도 있습니다.
토비타신치 160여곳, 인근 마츠시마신치 90여곳, 총 250여곳이 성업중입니다. 괜찮은 구경거리가 되기도 합니다.
2주 전에 다녀왔습니다.
도부쓰엔마에 역 도보 10분 거리에 토비타신치 구글맵 켜서 따라 가시면 되고 외국인도 가능, 20분당 16000엔인데 한발 빼면 끝이라 빨리 끝나면 손해입니다.
비주얼은 진짜 배우들 수준으로 다 예뻤고 더 깊은곳 요괴촌도 구경 갔는데 눈갱 당하고 바로 빠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