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아바타2 보고왔습니다.
엄청난, 상상이상의 비주얼만 해도
영화값은 충분히 뽑고도 남습니다.
그런데요
형님들 혹시 옛날 개그콘서트에
'사랑의 가족'이라는 코너 기억나시나요?
예 그꼴입니다.
이 사람들이 뱉는말은 평범한 말이라도 빵빵 터졌습니다.
감독이 하는 말은 뻔하다 못해 지루했습니다.
그 얘기를 압도적인 비주얼로 가렸습니다.
가리는건 성공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5편까지 찍겠다구요?
카메론 감독의 노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영화값은 충분히 뽑고도 남습니다.
그런데요
형님들 혹시 옛날 개그콘서트에
'사랑의 가족'이라는 코너 기억나시나요?
예 그꼴입니다.
이 사람들이 뱉는말은 평범한 말이라도 빵빵 터졌습니다.
감독이 하는 말은 뻔하다 못해 지루했습니다.
그 얘기를 압도적인 비주얼로 가렸습니다.
가리는건 성공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5편까지 찍겠다구요?
카메론 감독의 노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