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캠피싱당하고 8일차입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당해서 오늘이 8일째입니다..
진짜 당하고 나서 3일동안은 진짜 손떨리고 불안해서 하루하루 지나는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잠 들만 하면 피싱관련 꿈이 생생하게 꿔져서 계속 벌떡 일어나곤 했습니다..
계속 유포는 언제쯤 당할까..
하면서 불안을 지새우면서 하루하루를 버텨왔습니다.
그 범인이 연락처까지 싹다 지워서 제 연락처에 남아있는 연락처가 다 사라졌습니다.
다행히? 연락하는사람이 많이 없어서 올 연락도 별로 없고 행여 올만한 연락처 대부분은 제가 외우고 있는 상태라서 크게 불안한건 없는데 이때까지 모르는 번호로 온 연락이 5통은 되더라고요..
모르는 번호로 올 때마다 너무 식겁해서 전화는 받지도 않고 구글링도 해보고 했지만 별 다른 소득은 없고 그렇게 지내왔습니다.
다섯통 중 네통은 국번으로 한통은 개인전화번호로 온 인데 국번으로 온 전화는 전부 안받고 개인전화로 온 번호는 모르는사람이 잘못 건 거였더라고요..
지금까지 아직도 어떠한 연락도 없고 제 지인 가족들에게 유포하지도 않은거 같은데 시간이 좀 지났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불안하네요..
8일동안 유포가 없다고 해도 안심 할 수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유포 안된 사람들도 있다고 해서 조금이나마 희망은 걸고 있는 편이에요..
처음에는 지금 당장만..
그다음엔 오늘 새벽만..
내일만..
요번 주말만..
요번 주 까지만..
하는 생각으로 버티다보니 일주일이 지났네요..
한달이 돼고 일년이 돼도 당연히 안심할 순 없지만 유포 안당하신분들도 있어서 희망을 좀 가져보려합니다..
어느정도 되면 안심할 수 있을까요..?
진짜 당하고 나서 3일동안은 진짜 손떨리고 불안해서 하루하루 지나는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잠 들만 하면 피싱관련 꿈이 생생하게 꿔져서 계속 벌떡 일어나곤 했습니다..
계속 유포는 언제쯤 당할까..
하면서 불안을 지새우면서 하루하루를 버텨왔습니다.
그 범인이 연락처까지 싹다 지워서 제 연락처에 남아있는 연락처가 다 사라졌습니다.
다행히? 연락하는사람이 많이 없어서 올 연락도 별로 없고 행여 올만한 연락처 대부분은 제가 외우고 있는 상태라서 크게 불안한건 없는데 이때까지 모르는 번호로 온 연락이 5통은 되더라고요..
모르는 번호로 올 때마다 너무 식겁해서 전화는 받지도 않고 구글링도 해보고 했지만 별 다른 소득은 없고 그렇게 지내왔습니다.
다섯통 중 네통은 국번으로 한통은 개인전화번호로 온 인데 국번으로 온 전화는 전부 안받고 개인전화로 온 번호는 모르는사람이 잘못 건 거였더라고요..
지금까지 아직도 어떠한 연락도 없고 제 지인 가족들에게 유포하지도 않은거 같은데 시간이 좀 지났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불안하네요..
8일동안 유포가 없다고 해도 안심 할 수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유포 안된 사람들도 있다고 해서 조금이나마 희망은 걸고 있는 편이에요..
처음에는 지금 당장만..
그다음엔 오늘 새벽만..
내일만..
요번 주말만..
요번 주 까지만..
하는 생각으로 버티다보니 일주일이 지났네요..
한달이 돼고 일년이 돼도 당연히 안심할 순 없지만 유포 안당하신분들도 있어서 희망을 좀 가져보려합니다..
어느정도 되면 안심할 수 있을까요..?



